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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맛집] 서현과 정용화가 갔던 신당동 떡볶이타운의 마복림 할머니 막내아들네! 떡볶이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그곳.신당동 떡볶이 타운!평생을 서울에 살면서도 한 번도 가 보지 못했던 곳인데요.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음? 동의 불빛이 꺼져 있네요...암튼 떡볶이 타운의 입구!입구에서부터 명성이 자자한 마복림 떡볶이의 간판이 보이는군요. 제가 간 곳은?우결에서 서현과 정용화가 떡볶이를 먹던 바로 그 장소! 바로 마복림 할머니 막내아들네 입니다. 가격은 딱히 싸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비주얼. 팔팔 쫄여지고 볶아지는 떡볶이. 요건 조금씩 포장되어 있는 꼬마 단무지입니다.보통 분식점에서 대형단무지 포장에서 몇개씩 집어와야 하는 데 반해..이곳에선 일정량마다 개별포장되어 있어 가져오면 됩니다. 신당동 떡볶이를 먹으면서..사실 맛은 딱히 특별하다는 느낌을 못 받고..그냥 떡.. 2013. 11. 28.
임창정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창수'. 영화관을 안 간지도 몇 달이 지난 듯하네요.얼마전 참 좋아하는 가수이자 좋아하는 배우.임창정씨의 새 영화 포스터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비트등에서 보았던..찌질한 양아치 스타일의 연기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헌데 홍보자료를 보아하니...전혀 아니더군요. 코믹연기로 많은 흥행을 거뒀었지만...이렇게 진득한 느와르에서도 연기를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예고편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영화의 홍보 방향도,영화 자체보다는 임창정의 연기 변신에 초점을 맞춰서 홍보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과연 임창정의 연기변신은 어떤 모습일지.참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 보니 플러스천에서는 초대예매권 이벤트를 진행중이네요.http://www.plus1000.com/event/view.php?num=127 위의 페이지에서.. 2013. 11. 26.
일제시절 일본군으로 활약했던 역대 육군 참모총장들의 이력을 보며... 오늘 우연히 역대 육군참모총장들 중에..일제강점기에 일본군으로 활약하던 이들이 대부분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아래 표에 따르면21대총장까지 모두 일본군 시절 직책을 맡은 것으로 나오는데요. 물론 이 중엔...본일의 친일행적을 인정하고..평생을 죄책감을 가진 채로 광복군 출신들을 지원하기도 하고..군부세력들에게도 맞섰던 이종찬 전총장도 있지만... 나머지는 대부분...친일행적 지우기에 급급하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에 이르기까지...숱한 군부세력들의 독재정치에 가담한 인물들도 적잖이 보이는데요. 더욱이 안타까운 현실은.이들의 주변세력들과 후손들.혹은 비슷한 행적을 보인 이들이..사회지도층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보수우익을 표방한 역사교과서.. 2013. 11. 26.
[NEX-5R,SEL1855] 불이야. 해질무렵.퇴근길.산너머로 지는 태양과..흩뿌려진 구름이.마치 불에 타는 연기가 떠올랐다. 이젠 겨울이라.퇴근할 때면 깜깜한 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시간은 참. 빠르다. 2013. 11. 26.
두산 김선우 방출? 메이저리그 출신 김선우 두산 떠난다. 방금 전 접한 소식입니다. 메이저리그 출신으로... 두산에서 2008년부터 활약하며 3년연속 두자리 승수를 기록하기도 했던. 김선우선수가 두산을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공식적으로는... 구단의 은퇴후코치직 제안을 선수가 거부하고... 선수생활을 계속할 의지를 드러내.. 두산에서 조건 없이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줬다는 소식입니다. 일방적 방출이라기보단, 노장선수에 대한 배려로도 볼 수 있는데요. 최근 두산에서 잇단 베테랑선수의 유출이 있던 상황에서...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엘지로 옮긴 임재철 선수의 소식만큼. 충격적인 소식으로 들렸습니다. 관련 커뮤니티들 사이에선.. 김선우 선수가 어릴 때 팬이었고.. 비슷한 궤적의 선수생활을 해온 봉중근 류제국 선수가 있는 엘지와의 계약을 유력하게 추정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2013. 11. 25.
[NEX-5R, SEL1855] 훈제삼겹살과 스팸주먹밥. 동네 단골 술집.죽마고우와 퇴근하고 만날 때면..술은 기분따라 소주를 먹기도 맥주를 먹기도 막걸리를 먹기도 하지만...안주는 거의 고정메뉴로 시키는 것들...저기에 라면 하나까지 시켜서...술을 먹으려고 모인 건지..밥을 먹으려고 모인 건지..헷갈릴 정도로..술을 말 그대로 반주 삼아 먹곤 하는 메뉴다. 그러고보니 녀석들을 본 지도 한달이 넘은 듯...조만간 함 봐야긋다. 2013.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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