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064 [책 리뷰]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오랜만에 책을 보기 위해 서가를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던 와중에, 눈에 띄는 제목이 있었다. 2009년 5월 서거한 고인의 인터뷰들이 담긴 책이었다. 이 책이 출간 당시에 출간소식을 접했지만, 당시엔 고인의 추모열풍에 휩쓸려 마구잡이로 내놓은 책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뒤켠으로 밀어두었던 책이었다. 헌데 이제사 자세히 들여다보니, 저자는 기존에도 인터뷰 책을 내기도 했고 오마이뉴스를 대표하는 기자이기도 했다. 과거 연을 잇던 지인들 중 몇 몇이 저자와 친분이 있어서, 출간소식이 있으면 나에게도 추천을 하고 했던 것이 기억났다. 지금은 독서와 온라인활동을 접다시피한 지 오래되어 연락들이 끊겼지만, 어쨌든 지난 기억이 떠오르면서, 믿을만한 저자와 읽어봐야 할 주제였기에 고민 없이 책을 집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2011. 1. 9. 다음이 티스토리를 버리려는 건 아니겠지?? 소위 블로그를 한다는 사람치고, 티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블로그에서의 티스토리의 위치는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이미 몇 년전에 다음으로 넘어간 상태고, 그 이후에도 꾸준하게 나쁘지 않은 지원이 이루어진 걸로 압니다. [사실상 블로깅 공백기였기에 어찌 돌아갔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도 달력사진 공모를 통해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고,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들의 질과 양 모두 훌륭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버려진 서비스라는 개드립을 꺼내든 이유는... 바로 모바일 환경을 대하는 티스토리의 모습때문입니다. 지난 1년간 국내 IT환경은 빛의 속도로 모바일 시장이 커졌고, 국내 업체들도 이에 발빠른 대응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티스토리의.. 2011. 1. 2. 새해맞이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완료]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시거나... 트윗에서 DM 날려주세요.. [맞팔 안 된 상태라면 멘션 날리셔도 됩니다..]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블로그를 시작 또는 옮기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비공개로 남겨주세요]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다짜고짜 초대해주세요! 이러면 초대없이 댓글 삭제합니다.) 3. 방명록에 따로 글을 올리시는 분!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초대 없이 삭제합니다.) 4. 비밀댓글로 안 남기시는 분! (secret 체크 안 하고 남겨주시면 초대 안 하고 삭제합니다.) 30명 초대할 예정입니다... 제목이 완료로 변경되면 더 이상 신청.. 2011. 1. 2. 나의 2010년을 뒤돌아보며.. 벌써 2011년이 된지도 하루가 지나고, 어느덧 1월 2일이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은 정말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안 쓸래야 안 쓸수가 없을 정도로, 내게 있어 참 많은 일들이 있던 해였습니다. 언제고 한 번 정리하려고 했었는데, 계속 야근하는 통에 피곤해서 제쳐두다가... 모처럼 오늘 쉬게 되어 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오랜만에 블로그 순회(?)를 하다가 Capella★님께서 정리하신 게, 깔끔하기도 하고 제가 정리하려던 형식과 비슷해서... 형식을 빌려오기로 했습니다. :) 올해의 사건: 백수생활 (1년6개월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6개월간 백수로 지내다 최근에서야 6년전 다녔던 회사에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공백기간 없이 회사 학교 군대 회사 학교 회사를 다니다.. 처음으로 공백기.. 2011. 1. 2. 故 노무현 前대통령 재임시절 신년사 모음 2004년 신년사. 2005년 신년사. 2006년 신년사. 2007년 신년사. 2008년 신년사. 몇시간 뒤면 새해를 맞이하게 되네요.. 새해가 되면 신년사를 하게 될 텐데... 새삼스레 前대통령의 신년사가 듣고 싶어 한 번 모아봤습니다.... 2010. 12. 31. 디자이어HD (DHD-옹폰) 배터리 커버 쉽게 여는 방법. 디자이어 HD의 옆면을 보시면... 빨간색네모 아래에 홈이 파여 있습니다. 흔히들 이 곳을 손톱홈이라 하여, 배터리커버를 열 때, 이 곳에 손톱을 끼우고 열기를 시도합니다.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방법으로 커버 여는 건 고역이지요. 아픈 건 둘째치고 손톱 부러지지나 않으면 다행일 정도죠. 쉬운 방법은 제가 빨간색으로 그려놓은 저 볼륨키 부분. 볼륨키와 배터리커버 사이에도 약간의 틈이 있습니다. 공간도 넓고 길기 때문에 손톱을 끼우기도 쉽고, 살짝만 젖혀주면 너무나도 쉽게 커버가 열립니다. 요즘에도 종종 DHD의 배터리 커버 열기 어렵다는 글이 많이 보이기에... 팁 같지도 않은 팁 하나 올려보았습니다 :) 2010. 12. 26. 이전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17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