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NC4

데뷔 첫 안타 날린 도태훈 헤드샷 맞고 병원행. 너무나 한심했던 대전구장 구급차 논란. 한화 투수 권혁이 던진 사구에 NC 신인 도태훈 선수가 머리를 강타당했습니다. KBO 헤드샷 규정에 따라 권혁은 퇴장 당했는데요. 올 시즌 5번째로 헤드샷 규정에 따라 퇴장당한 권혁선수. 그러나 오늘의 논란 장면은 헤드샷 이후에 벌어졌습니다. 머리를 강타당한 도태훈 선수가 한참동안 쓰러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급차가 오질 않았던 겁니다. 프로야구에서도 수차례 부상 선수에 대한 대처가 늦어서 문제가 됐던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 임수혁 선수가 있습니다. 축구경기에서도 응급처치가 늦어 사망한 사례들이 있구요. 프로야구에서는 경기장에 구급차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오늘 상황은 너무나 한심하고 답답했습니다. 선수가 쓰러진 뒤 골든타임이 지난 3분여가 흘러서 선수가 비틀대면 일어난.. 2016. 8. 7.
다시 터진 프로야구 승부조작 파문. NC 이태양 이어 넥센 문우람도 연루. 4년 전, 프로야구를 소용돌이로 몰아넣은 승부조작 파문. 당시 LG의 박현준과 김성현 두 투수가 영구 제명되었습니다. 프로야구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KBO와 구단들은 재발 방지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또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습니다. 어제 크게 이슈가 됐던 NC 이태양. 지난해 10승을 거두며 NC를 2년 연속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이태양과, 수도권 모 구단의 한 선수도 승부조작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는데요. 보도된 자료의 모자이크를 통해 넥센 출신의 문우람으로 예상하고 있던 중에, 문우람도 수 차례 조사를 받았다며 실명이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상무 소속의 문우람은 앞으로 군검찰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NC구단은 이태양 소식이 전해지자 발빠르게 사과와 함께, 법.. 2016. 7. 21.
KT 특별지명 선수 명단 소식 이대형, 김상현, 배병옥, 용덕한, 이성민, 정대현(오현택), 윤근영, 장시환. 오늘 새벽부터,야구관련 커뮤니티를 휩쓸고 있는 명단입니다. 제10구단 KT위즈의 신생팀 어드밴티지인,기존구단의 20인외 특별지명.많은 팬들이 가슴을 조렸던 특별지명으로 발표된 명단인데요. 기아의 김상사로 불리며 많은 팬을 거느리다 SK로 트레이드됐던 김상현,가성비 최고로 인정받은 FA 이대형.LG의 차세대 유망주 배병옥. 등등.각 팀들에서 쏠쏠한 활약을 해 주며 팬들도 적지 않게 거느린 선수들이,이번 특별지명으로 KT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워낙 충격적인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상태인데요. 야구커뮤니티들에선, 스포츠서울의 장강훈 기자의 기사라고 올라온 신문지 스캔본 제외하곤,아직 포털등에 전혀 기사가 검색되지 않는 것으로 .. 2014. 11. 28.
프로야구 7월 23일 NC(엔씨)-삼성 하이라이트 삼성은 최형우의 17호 홈런을 앞세우며,후반기 시작부터 선두자리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모습입니다. 2013. 7. 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