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LTE9 7월부터 스마트폰 해지 땐 위약금 더 많이 낸다!!! SKT, 약정기간 내 해지 땐 위약금 물린다위 기사는 한국경제신문의 기사입니다. 그동안 각종 휴대폰커뮤니티에서 소문만 무성하던 SKT의 해지위약금.일명 약정3, 위약3.이 악마같은 제도의 시행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자, 이 해지위약금이 무엇이냐? 우선 위약금의 종류를 알아보아야 하는데요. 과거 휴대폰을 구매할 때는, 특정 기간동안 해당 통신사를 사용할 것을 약정맺고휴대폰을 구매합니다. 이 때 약정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휴대폰을 바꿀 경우,해지위약금이 발생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이 위약금산정방식은,위약금- [사용개월수 * (위약금/약정개월)]이렇게 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오래 사용할수록 (=약정기간에 가까워질수록)휴대폰을 바꿀 때 발생하는 위약금은 줄어들게 됩니다. 헌데 이번에 SKT가 도입하는 해지.. 2012. 6. 24. 휴대폰 통화,문자,데이타 다쓰기 운동을 하려 합니다. 최근 카카오톡 보이스톡에 이은,애플의 페이스타임까지 등장하면서,이동통신사들이 망부하를 이유로 '무료통화' 차단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현재 LG U+를 제외한 SKT와 KT는 차단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른바 '무료통화'라고 주장하는 mVoIP 차단을 추진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통신사들의 망 투자에 무임승차 2) 음성통화수익감소 3) 데이타 망 과부하 통신사들이 보이스톡과 페이스타임등을 차단하는 주장을 요약하자면, 통신사들이 투자한 망에 무임승차하여데이타망에 부담을 주면서 음성통화수익을 감소시킨다, 는 겁니다. 일단 무임승차라는 주장엔 큰 오류가 있습니다.사용자들은 일정량의 데이타가 포함된 요금제에 가입하여,기본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용량을 이용할 권리를 가집니다... 2012. 6. 12. SKT와 LG U+ 4G LTE 요금제가 공개되었군요.. 기존 3g대비 5배이상 빠르다며 최근 뉴스에서도 많이 언급된 4g.. 오늘 7월 1일부터 SKT와 LGU가 상용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대대적인 언론플레이를 펼쳤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요금제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LTE의 경우 노트북등에 USB를 꽂아서 사용하는 모뎀형식의 서비스만 제공되는데... 현재 공개된 요금제를 보면.... LGU+의 경우... 3만원을 내면...5기가의 데이타량을 사용가능하고.. 5만원을 내면 10기가를 이용가능합니다.... SKT의 경우.. 35000원에 5기가. 49000원에 9기가. 아무리 봐도 다른 대체재들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참고로 사용량에 제한이 없는 초고속유선인터넷 요금이 대체적으로 3만원 남짓하고.... 스마트폰 대중화에 일조한 3g무제.. 2011. 7. 1.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