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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16

삼성 - 두산 한국시리즈 1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준플레이오프에서 넥센을.플레이오프에서 LG를. 상대로 혈투를 펼치며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두산. 오늘 대망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있었는데요.정규시즌 1위팀 삼성을 상대로,두산의 화력이 폭발하며 1차전을 승리했습니다. 역새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팀이 우승한 확률이 무려 80%에 달한다고 하는데,여지껏 4위로 포스트시즌에 참가하여 우승한 팀은 한 팀도 없었다고 합니다. 과연 미라클 두산이 사상 최초 4위팀 우승의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지. 디펜딩챔피언 삼성이 사상 최초 3연속 통합 우승의 기적을 이뤄낼 지. 앞으로의 한국시리즈가 더욱 흥미진진해진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함께 보시죠~ 2013. 10. 24.
2013 프로야구. 김지수의 끝내기 안타! 넥센 VS 두산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10월 9일 오후 2시에 펼쳐진,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는.넥센 김지수의 끝내기 안타로 3:2.넥센히어로즈의 이틀연속 한점차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경기는 양팀 모두 실책이 잦았는데요.마지막 역전을 앞둔 상황도..실책이 결국 계기가 되었습니다. 3차전에선 양 팀 모두 실책을 줄이고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보시죠. 2013. 10. 9.
2013 프로야구. 넥센 VS 두산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하이라이트 영상. 10월 8일 오후6시에 펼쳐진,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는.넥센 이택근의 끝내기 안타로 4:3.넥센히어로즈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3:2로 뒤진 9회초. 정수빈 선수의 동점 3루타로 인해 분위기를 가져온 두산이지만...결국 9회말. 이택근 선수의 끝내기 안타로 1차전 승리의 여신은 넥센의 손을 들어줬는데요. 오늘 10월 9일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2차전 경기는 과연.누구의 승리로 끝이 날 지.흥미진진한 가운데.1차전 하이라이트 영상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2013. 10. 9.
넥센이 마지막까지 쥐게 된 플레이오프 직행 경우의 수. 넥센히어로즈가 기아와의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둠에 따라,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가리는 2위 자리는.10월 5일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 달려있게 되었습니다. http://unjena.com/952 앞선 포스팅에서 밝혔듯이,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은 넥센의 경기결과에 좌우되었는데요.오늘 진다면 넥센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잠실 맞대결의 승자가 2위를 차지하게 되어 있지만.. 오늘 경기에서 넥센이 기아를 8:3으로 꺾으면서,진출티켓은 끝까지 넥센이 쥐고 있게 되었습니다. 넥센이 대전에서 한화에게 승리를 거둘 경우. 잠실에서의 결과와 상관 없이. 2위는 넥센이 차지하게 됩니다. 넥센이 대전에서 한화에게 패할 경우. 잠실에서의 승자가 2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넥센이 한화와 비길 경우. 잠실에서의 경기 결과에 .. 2013. 10. 4.
역대 가장 치열한 프로야구 2013 시즌. 플레이오프 직행 경우의 수는? 사상 첫 정규리그 3년 연속 제패의 금자탑을 세운 삼성라이온즈.삼성의 우승과 한국시리즈 직행으로 1위는 확정이 되었지만.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넥센.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LG.10년간 8번이나 포스트시즌 진출한 두산. 이 세 팀이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달린 2위 자리를 놓고,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천절인 지난 10월 3일의 경기결과는.이 순위싸움을 말 그대로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말았는데요. 잠실에서 LG가 한화를 상대로 1:0 연장끝내기 승리.광주에서 두산이 기아를 상대로 7:6 으로 9회 역전승. 이 와중에 넥센은 인천에서 SK에게 10:6으로 패하면서.순위싸움은 더욱 더 혼돈으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자력으로 2위를 노릴 수 있는 팀은 넥센.. 2013. 10. 4.
잠실구장 엘지-넥센, 엘넥라시코! 소녀시대 태연 시구, 서현 시타! 오늘 잠실에서 열린 엘지와 넥센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시구를 하고, 서현이 시타를 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에 티파니의 시구에서는 패대기 시구를 하면서 화제가 됐었는데요.오늘 태연의 시구는 패대기는 치지 않았지만 서현의 머리 위로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포수가 점프를 하면서 잘 캐치해 내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일전에 엘지는 미녀스타가 시구를 하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요.물론 예외도 있었습니다만,오늘 경기에선 엘지가 넥센에 1:0으로 영봉패를 당하며...그러한 얘기가 있었다는 걸 새삼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태연과 서현의 모습이 반가웠던 시구 장면입니다. 2013.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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