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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D14

[K10D+ Sigma 17-70] 사랑해. 수백번 말해도.헤어지자, 한 마디에 지워지고 마는 말.때론 기쁜.때론 슬픈.한마디. 2013. 10. 5.
나홀로여행 - 독도여행(이라 쓰고 눈팅이라 읽는...) 후기. 나는야 대한민국 국민! 울릉도 가는 길 에 이어서 저는 독도로 향했습니다. 앞서 울릉도 가는 길에서 밝혔다시피, 울릉도에 여객선이 다니는 곳은 크게 도동항과 저동항으로 나뉩니다. 저는 도동항에 짐을 풀고 나서 바로 저동항으로 향했습니다. 버스를 이용했는데...... 초행이신 분들은 꼭 기사님께 물어보고 타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저동항에서 약 두시간 가량 배를 타고 나가서... 드디어... 드디어!!!! 독도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독도의 접안시설...선착장 같은 곳에 내린 것이지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들 아시다시피.. 독도는 크게 동도와 서도로 나뉘어 있는 섬입니다. 보통 여객선들이 배를 대는 곳은 동도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영토임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새주소 표.. 2011. 11. 14.
나홀로여행 - 울릉도로 가는 길. 지난 여름휴가를 가지 못했다가, 갑작스레 휴가를 가게 되어 여기저기 후보지를 고르던 와중에, 불현듯 독도를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선독도, 후울릉도 코스를 잡고, 무작정 독도행 배편만 예약을 해놓고 울릉도로 향했습니다. 독도를 가기 위해선, 울릉도가 필수적이며, 울릉도를 들어가는 배는 총 세 코스가 있습니다. 일단 많이 알려졌던 코스는, 1박2일에서도 나왔던 묵호-울릉과 포항-울릉 코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강릉에서 울릉도로 운항하는 정기항로가 신설되어 운영중입니다. 여행사들의 패키지를 통하면 알아서 정해주지만, 저처럼 혼자 싸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직접 표를 구하려면, 묵호 혹은 포항에서 출발하는 배를 원하신다면, 대아고속해운 http://www.daea.com/ 강릉에서 출발하는 배를 원.. 2011. 10. 19.
국내여행 - 떠오르는 서울 속 출사지. 서서울호수공원. *모든 사진은 클릭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좋아하는 분들이 출사지로 자주 찾는 곳 중에 선유도공원이 있습니다. 일전에 저도 사진 몇 장과 함께 소개를 한 적이 있는데요. 선유도공원의 특징 중 하나가 과거 정수장으로 쓰였던 공간을 공원으로 꾸며놓았단 겁니다.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보니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고, 특히나 주말이면 사람들이 가득하기도 하죠.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선유도공원과 마찬가지로 정수장을 공원으로 조성해놓은 곳입니다. 이름하여 서서울호수공원!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강서구에 위치한 공원입니다. 아직도 신월정수장이 더 익숙한 이 곳은 약 1년전에 개장한 공원입니다. 자연히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감이 있지요. 제가 방문했을 때도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 2010. 10. 30.
국내여행 - 서울선유도한강공원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선유도. 전북에 있는 선유도 말고 서울 속에 선유도가 있습니다. 선유고한강공원은 과거 정수장이 있던 곳을 공원으로 재개장한 곳입니다. 온실도 있고, 위의 연꽃등이 있는 수로(?)도 있구요. 이렇게 정수시설을 놀이터용 기구나 전시물로 재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선유도엔 사람들이 출사를 나와서 모델 촬영지로도 유명한 데요. 전 혼자 갔기 때문에... 그냥 낙서 위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선유도엔 참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가기 때문인지.. 참 다양한 낙서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보는 순간 가슴이 먹먹해지는 낙서도 있구요.. 이렇게 피식 웃게 되는 낙서들도 많습니다. 제 경우 아래와 같은 선유교를 건너면 집으로 오는 버스를 탈 수 있어서, 다리를 건넜습니다. .. 2010. 6. 16.
국내여행 - 파주헤이리예술마을 카메라를 들고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이름. 헤이리. 개인적으로 군 복무를 이 근방에서 마쳤기에, 꽤 낯익은 이름이었다. 여기서 잠깐 헤이리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하자면.. 약 15만평에 달하는 마을에 미술인,건축가 등 수백명의 예술인들이 직과 작업실, 갤러리등 문화예술공간을 지은 예술마을이라 할 수 있겠다. 신기한 건물들도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있고.. 예쁜 간판들도 있고... 분위기 좋은 카페들도 있고.. 잠깐 바람 쐴 겸 나들이 가기엔 참 좋은 곳이라 느꼈다. 다만 주차장이 협소한 건지, 방문객이 많은 건지... 주차난이 심각해 보였다.. 그리고 여전히 공사중인 곳도 많고... 유료입장인지.. 사진촬영이 가능한 곳인지... 등등 세세한 안내가 부족해서... 좀 민망한 경우를 겪을 수도.. 201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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