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현대엔지니어링7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 리모델링 단독 수주 유력.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 이후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 수주를 눈 앞에 뒀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포스코-대우와 컨소시엄을, 6월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에는 DL이앤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6000억대 수주에 성공한 리모델링 TF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직까지 수주 소식 없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만 머무르고 있다. 개포 대치2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컨소시엄이 최종 입찰을 포기하면서 시공권을 확보하.. 2022. 6. 22.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