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해경3 세월호 침몰 당일 청와대와 해경의 핫라인 녹취록 공개. 세월호 참사 당일인 4월 16일과 다음날인 17일 청와대 상황실과 해경청 상황실 간의 직통 전화 통화내용이 공개됐습니다.세월호 참사 국조 특위 야당측 간사인 김현미 의원실이 공개한 이 통화 내용에 따르면, 청와대는 9시 32분에 먼저 해경청 상황실로 전화를 걸어 여객선 조난 신고가 들어왔는지 확인했습니다. 뉴스타파에선 해당 녹취록을 정리해 두었는데요. http://newstapa.com/news/201413023 공개된 청와대와 해경청 사이의 직통 전화 내용을 보면, 청와대나 해경이 초기에 사태를 어떤 식으로 보고 있었는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번 국정조사에서 아무쪼록 이번 참사의 원인을 잘 밝혀내서,두 번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없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녹취록을 보고 있으니.. 문득 세월호 .. 2014. 7. 3. 팩트tv 팽목항 생중계, 실종자 가족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 [팩트TV+고발뉴스긴급생중계] 세월호 피해자가족과 이주영 장관, 경찰청장 등의 당국자들과의 대화를 단독으로 생중계중입니다. 시청은 http://onair.facttv.kr http://spic.kr/69b3http://www.youtube.com/watch?v=BzIPuIsgVvo 세월호 침몰사고 수색작업을 두고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습니다.24일 저녁, 이상호 go발뉴스(고발뉴스)와 팩트TV 합동 생방송에는팽목항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가족과 구조당국의 대화 현장 모습을 중계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들은 "공중파 언론에 나가고 있는 건 다이버 700명 투입중인데 지금 8명 들어갔고 8명 대기 중이다. 우리가 말하는 민간 다이버들, 돈 한 푼 안 받고 도움 주러 와주셨는데.. 2014. 4. 24. 세월호 참사를 '시체장사'로 비하한 지만원 망언 파문. 일각에서 보수논객이라 칭해지는 지만원씨가, 22일 에 "박근혜, 정신 바짝차려야"라며 남긴 글이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지만원씨는 해당 글에서, "이번 세월호 사건을 맞이한 박근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국민 에너지를 총동원하여 사회 곳곳에 시스템 심기 운동을 옛날 새마을운동 하듯이 전개해야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안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수도권 밴드에서 국가를 전복할 목적으로 획책할 '제2의 5·18반란'에 지금부터 빨리 손을 써야 하는 것"이라고 적었는데요. 또한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다."라고 덧붙이며, 피해가족들과 국민들을 경악케 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지씨는 또 "지금 남한의 빨갱이들은 큰 대목을 잡아.. 2014. 4.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