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피오르빌3 창원 남양피오르빌, 강동 명일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 리모델링 시장에는 SK에코플랜트, 금호건설 등 신규 진출 건설사도 늘어나고 있고, 대우건설도 올 들어 리모델링 물량을 적극 늘린 상황. 전통의 명가 쌍용과 포스코도 꾸준히 수주 물량을 채워가고 있다. 건설사 뿐만 아니라 여전히 많은 지역에서 리모델링 조합들이 설립되었고, 현재도 창립총회를 예정하고 있는 걸 보면, 지난해까지 뜨거웠던 자산 시장 열기가 다소 얼어붙은 가운데, 여전히 리모델링 시장은 뜨거운 분위기다. 이번주에도 두 개의 단지가 각각 지자체로부터 조합설립인가필증을 받았다. 먼저 창원시에서 3번째로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남양 피오르빌. 경상남도 창원시 남양동에 위치한 피오르빌 아파트는 156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5년 준공돼 올해로 28년차를 맞는 단지. 지난 5월 창립총회를 개.. 2022. 7. 2. 창원 남양 피오르빌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 개최 성료.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로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와 함께 특례시로 출범한 창원시. 이미 2개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있는 창원시에서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이 탄생할 예정이다. 성산구 남양동에 위치한 피오르빌아파트. 1995년 준공되어 올해로 28년차를 맞는 1560세대 규모의 단지. 현재 238%의 용적률로 재건축 사업성이 낮아 리모델링 동의율이 빠르게 올라갔다. 지난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72%의 동의율로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앞서 인가받은 조합을 포함해 이번 남양 피오르빌까지 합치면, 창원시에는 3개 단지에서만 10,622세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셈이다. 14개 조합이 있는 용인시나, 8개 조합이 있는 수원시보다도 더 많은 세대수. 창원시는 이처럼 지역내 활발한 리모델링 추.. 2022. 5. 30. 창원특례시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 탄생 예정. 남양동 피오르빌. 주로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리모델링 열풍. 지난해 대구광역시에서 지방 최초로 우방청솔맨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탄생한 이후로, 비수도권에서도 몇몇 단지들이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지역이 경남 창원시입니다. 창원시는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로, 수원, 용인, 고양시와 함께 특례시로 출범한 바 있습니다. 창원시에서는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인 6252세대의 토월 성원그랜드타운, 그리고 2810세대의 상남동 대동아파트가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조합설립 기준동의율 66.7%를 확보하여,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설립이 예정된 남양동 피오르빌. 이 곳 역시 1560세대의 대단지입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에 위치한 피오르빌 아파트는, .. 2022. 5.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