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창성갈비1 경복궁 맛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서촌 창성갈비. 청와대가 민간에 개방되었고, 경복궁 야간개장 시즌도 찾아와서그런지 서촌 일대는 사람이 북적거렸다. 이제는 코로나를 신경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 경복궁 야간개장을 기다리며 저녁을 먹으러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있다. 창성갈비. 창성갈비는 통인시장과 경복궁 영추문 사이의 골목 초입에 위치해 있다. 현대와 전통이 혼재된 서촌 거리에서도 눈에 띄는 갈비집 간판이다. 처음엔 유명한 지 어떤 지도 모른 채, 그냥 고기가 먹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갈비집 간판만 보고 찾아간 곳이었다. 다소 허름해 보이는 외관과 내부 모습.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오래된 맛집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사람이 많아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검색해 보니, 역시나 꽤나 유명한 곳이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라는 TV에.. 2022. 9.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