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진경1 [책 리뷰] 눈물의 편지 눈물의 편지 구매하기 클릭 이진경 그림, 양동중 꾸밈, 박수호 엮음 죽음은 남은 자들의 몫이다. 그들은 망자를 기억하고, 되새기고, 때로 말을 걸며 죽음의 강을 넘겨보내지 않으려 한다. 는 산 자가 죽은 자에게 보내는 193통의 편지를 담고 있다. 아내가 남편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부모가 자식에게, 자식이 부모에게. 결코 대답은 없을 터이지만, 그 간곡한 대화는 산 자의 가슴을 씻어내리고, 담담하게 망자의 죽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 한겨레신문 김봉석 기자 이 책을 본 이유는 간단하다. 울고 싶었기 때문이다. 책 설명만 보고도 왠지 짠~ 해지는 것이.. 울고 싶은 상태에서 가장 좋은 선택이라 생각했다. 이 책을 다 보고 나서 내가 울었느냐? 눈물이 찔금 나긴 했지만 생각한 만큼 울진 않았다. 이 책은.. 2006. 11.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