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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5

이번엔 삼성이다! 두산 삼성 오심의 수준을 넘어선 작심판정. 불과 얼마 전,프로야구 삼성과 넥센전에서 발생한 오심판정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http://unjena.com/930 그 다음날 경기에서도 못 미더운 판정이,삼성측에서 억울할 만한 판정들이 있었는데요. 어제, 프로야구 두산과 삼성전에서는...오심의 수준을 넘어 작심판정으로밖에 보지 못할 판정이 나와,구단을 초월한 많은 야구팬들의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박한이 선수는 기습번트를 시도한 후 전력질주를 하여 1루베이스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1루심은 아웃을 선언합니다.정지화면으로 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눈에 띕니다. 삼성이 지고 있던 상황이지만 무사 1,2루 상황이었기에, 이 기습번트 하나는 정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무사만루가 될 상황이 1사 2,3루가 되고 말았죠. 오죽했으면,그간 숱.. 2013. 8. 24.
또다시 넥센, 오심의 희생양이 되다. 오늘 삼성과 넥센의 경기가 있던 9회 말. 삼성이 2:1로 리드를 하고 있었지만,9회말 넥센의 공격.1아웃 상태에서...1루에는 유재신 선수가.타석에는 김민성 선수가. 마운드에는 오승환선수가 공을 던집니다. 발이 빠른 유재신 선수는 바운드가 크게 뛴 땅볼 타구에,빠른 발을 이용해 2루 베이스에 간발의 차로 먼저 들어갑니다. 이 타이밍을 이용해 타자주자였던 김민성 선수도 1루 베이스에 빨리 도착을 하게 됩니다. 9회말 1아웃 1,2루 상태에서 경기가 계속 이어진다면,4강 다툼을 하고 있는 넥센의 역전도 기대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1,2루 모두 아웃판정.즉, 병살타로 기록이 되면서...경기는 그대로 2:1 삼성의 승리로 바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넥센은 지난 6월에도 0:0 균형을 무너뜨리는 초강력 오.. 2013. 8. 17.
넥센 오심의 주인공 박근영 심판의 2군행. 이따위 징계보다 더 필요한 것은? 0:0의 경기를 0:8로 완전하게 지배해버린...LG와 넥센의 오심 판정을 내린 박근영심판. 어제부터 이슈가 된 상황에서..심판진은 자체 징계로...박근영 심판을 2군행 시켰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래 링크를 살펴보시면 알겠지만...박근영 심판은 심판의 자질이 의심될 만큼...황당한 오심을 종종 보여준 심판이었습니다. http://unjena.com/896 그런데 이런 심판을 2군으로 내리는 것이 자체 징계라 합니다. 2군 선수들은 무슨 죄인가요?심판 자질이 의심되는 심판.1군의 스타 선수들에게도 심판의 권위를 앞세우며 무시하던 심판. 그런 심판이 2군에선 얼마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까요? 2군 선수들은 무슨 죄란 말입니까. 더군다나 당사자인 박근영 심판은 본인의 잘못된 판정을 인정하지도,사과하지도.. 2013. 6. 16.
박근영 심판이 저지른 역대 오심들을 KBO에게 바칩니다. 박근영 역대 오심 모음. 오늘 심판의 오심이 경기의 일부가 아닌,경기의 전부가 된 오심이 나왔습니다.http://unjena.com/895 그 주인공은 박근영 심판이었습니다. 오늘 역대 최악의 오심으로 인해...과거의 오심들도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 봤습니다. 박정권 선수가 도루시도를 했고...2루로 송구된 볼이 빠졌습니다.당연히 세이프가 선언되어야 하지만...당시 2루심이었던 박근영심판은 먼저 아웃을 선언합니다. 허탈함에 박정권선수는 덕아웃으로 돌아가는데..그제서야 세이프 선언을 하죠. 뒤늦게 롯데 야수들이 공을 잡아서 박정권선수를 태그하며...최종적으로 아웃이 됩니다.다시봐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판정입니다. 넥센과 기아의 대결에서...홈승부 상황..포수가 공을 잡아 주자를 태그아웃시킵니다.하지만 이 상황에서 .. 2013. 6. 15.
박근영 심판의 판정 하나로 경기의 전부를 망쳐버린 역대 최악의 오심. 오늘 잠실에서 LG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습니다. 5회초까지 0-0 팽팽한 대결을 펼치던 양팀. 5회말 나이트가 흔들리던 2사만루의 상황.박용택의 타구를 김민성이 잡아내며 2루 포스아웃을 시킵니다. 수비를 하던 넥센 야수들과...루상에 있던 LG 선수들도 들어갈 채비를 하던 상황에서... 뜬금없이 2루심을 보고 있던 박근영 심판은 세이프 선언을 합니다. 너무나도 어이없는 판정에..투수 나이트 선수는 그동안 전혀 볼 수 없던 맹렬히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0 상황에서 이닝이 종료될 수 있던 상황.하지만 세이프 선언으로 인해..3루에 있던 주자는 홈으로 들어온 상황이고...1:0. 지난해 강력한 투수MVP후보였던 나이트 선수는..저 결정적인 오심 이후 완벽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며..만.. 2013.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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