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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5

경기도 수원시 아파트 리모델링 추진단지 현황(25.07.15.) 수원시는 인구 백만이 넘으며 특례시로 지정된 지자체입니다.경기도청이 소재한 곳이고, 삼성전자 등 많은 기업들이 자리한 곳입니다.수원시도 영통지구를 중심으로 많은 리모델링 추진단지가 등장했습니다.10대 건설사들 중 대다수가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수원시의 리모델링 정책은 후진적입니다.비슷한 시기나 규모의 지자체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더딘 행정처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올해는 과연 특례시에 걸맞는 행정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해 보면서 업데이트 시작합니다.새로 당선된 시장의 공약대로 행정처리를 단축시킬 수 있는,사전검토제와 통합심의를 추진하여 그동안 수원시의 행정지연으로 지체된 사업속도가 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특례시다운 수원시의 행정도 기대해 봅니다. 25.07.15- 영통.. 2025. 7. 15.
수원시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 릴레이. 4번째 주자 매탄 동남아파트. 8개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8개의 1군 건설사가 활동하고 있는 인구 백만의 수원특례시. 지난달 최초로 안전진단 통과단지가 탄생한 데 이어, 어느덧 4번째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단지가 탄생하였다. 매탄 동남아파트가 그 주인공. 영통구 매탄동에 위치한 매탄 동남아파트. 1989년 준공되어 올해로 34년차를 맞는 단지이다. 지난해 8월 수원시에서 6번째로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매탄 동남아파트는 지난 25일 수원시로부터 증축형 리모델링 가능 안전진단 결과를 통보받았다. 이번 안전진단 통과로 매탄 동남아파트는 역대 4번째로, 수원시에서 안전진단을 통과한 리모델링 조합이 되었다. 수원시에서는 리모델링 연합회가 발족되어 현재 16개 단지가 소속되어 있다. 공통적으로 수원시의 행정지연을 말하고.. 2022. 5. 26.
영통 신명동보. 수원시 역대 세번째 리모델링 안전진단 완료. 수원시에서는 최근 한 달사이 세번째 리모델링 안전진단 완료된 단지가 탄생했다. 지난 4월 20일 수원시 역대 최초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이하 5민영), 지난 5월 7일 수원시 중형평수 최초 영통 삼성태영(이하 삼성태영)에 이어, 이어 영통 신명동보가 그 세번째 주자다. 영통지구 신나무실마을에 위치한 신명동보는, 참고로 통상적으로 동보신명아파트로 불리지만, 등기상 정식 명칭은 신명동보이기 때문에 조합명에도 신명동보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공식명칭이다. 1997년 준공되어 현재 836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리모델링 후 961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 늘어나는 125세대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절감하겠단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수원시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 2022. 5. 21.
수원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단지 탄생. 영통 5민영 신성신안쌍용진흥. 수원특례시 사상 최초로 리모델링사업 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가 탄생하였다. 일면 영통 5민영으로 불리는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이 그 주인공. 영통역 인근에 위치해 있고 영통초등학교를 품고 있으며, 영통중, 영덕고도 인근에 위치한, 우수한 입지의 신성신안쌍용진흥. 1616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2010년 조합인가 이후 사업이 중단되었던 정자동신1,2,3단지 이후, 2020년말에 약 10년만에 첫 리모델링주택조합 인가를 받으며, 수원시 리모델링을 선도하고 있는 단지다. 수원시 기준으로도 10년만에 탄생한 리모델링 조합이자, 영통구 기준으로는 최초의 리모델링 조합. 2021년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있는 DL이앤씨를 주관사로 하여, 신용등급 AA-의 탑10 현대엔지니어링이 힘을 합친, DL-현엔 컨소시엄이 시공.. 2022. 4. 21.
수원 영통 삼성태영아파트, 리모델링 창립총회 성료 수원 영통 삼성태영아파트가 1월 16일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성공리에 완료했다. 삼성태영아파트는 지난해 11월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동의율 67%를 확보하고, 12월 창립총회를 개최예정이었으나 코로나 3차대유행에 따라 연기하고, 이달 16일 수원 WI컨벤션에서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방역당국의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지침으로 50인 이상 집합금지됨에 따라, 유무선방송시스템으로 연결한 총회 장소를 다각화하여 각각의 공간에서 49인 이하를 유지하면서도, 총회 요건인 현장 참석 조합원 20%의 전체 정족수를 충족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초대 조합장으로 이시훈 부추진위원장이 당선됐으며, 감사 1인과 4명의 이사도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로 키라에셋, 설계자는 엄앤드이종합건축사사무.. 2021.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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