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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5

부산 부성고등학교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단독 채택 왜곡된 서술로 사회적 문제로까지 비화되었던,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 심각한 논란으로 채택학교들이 잇따른 철회가 있었지만, 결국 부산의 부성고등학교는 채댁을 고수하고 확정지었습니다. 부성고는 27일 학교운영위원회를 열어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이로 인해, 부성고는 전국 고교 가운데 유일하게,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가 되었습니다. 최근, 독도영유권 주장 및 위안부 등,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로 인해, 한.일간의 외교분쟁도 불사하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데요. 정작 자국내에서 이러한 논란의 교과서가, 의혹 섞인 검정과정을 통과하고 정부 및 여권 인사들의 채택 독려 등을 거친 것을 보면. 과연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를 비난하는 우리나라를 보며, 일본이 어떤 반.. 2014. 1. 29.
매국성향의 역사왜곡 논란 있던 교학사 교과서 최종승인. 한동안 일본의 우익교과서보다 더 심한 친일 매국 성향의 역사왜곡으로 논란이 되었던,교학사의 역사교과서가 10일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교학사를 비롯한 7개출판사의 8개 역사교과서는,교육부가 수정을 지시한 41곳과 관련하여 대부분 수정을 한 걸로 알려졌는데요. 교육부가 수정을 지시한 부분 뿐만 아니라,교과서 전체적으로 오류와 매국편향의 내용이 많았다는 점도 문제지만요. 교육부의 수정지시한 부분 역시 문제고,가장 큰 문제는 해당 지시를 거의 따르지 않은 교학사의 교과서마저 승인이 됐다는 사실입니다. 앞서 적었다시피,애당초 교과서 내용이 알려짐과 동시에 많은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켰던,친일 매국 성향의 교과서. 일본의 우익교과서를 보면서도 분노하지만,그보다 더욱 심한 친일매국성향의 교과서가 한국에서 .. 2013. 12. 10.
위안부 악플러 처벌하자는 움직임 일어... 지난 번 위안부 소녀상의 의미를 포스팅하면서… http://unjena.com/929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악플을 달았던 악플러들을 언급했었습니다. 최근 이러한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에게 악플을 달고 다니는 악플러를 처벌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http://newslink.media.daum.net/mobile/20130822103112185 다음아고라 청원은 현재 2천명 가량이 서명하고 있고… 민주당 홍익태의원은 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홍의원의 의원실 관계자는, "최근 일간베스트 등의 사이트에서 일제침략사를 부정하거나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글이 올라와 문제가 되고 있다"며 "더는 좌시할 수 없어 법적으로 제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간베스트, 이하 일베. .. 2013. 8. 22.
8월 22일.이완용이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은 지 103년째 되는 국치일. 1910년 8월 22일.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이 즉위한 지 4년째인 융희(隆熙) 4년. 육십간지에 따른 경술년. 이날.한·일병합조약의 전권을 내각총리대신 이완용에게 위임하는,마지막 어전회의가 창덕궁에서 열립니다. 회의 안건은 단 하나. 한·일병합조약의 전권을 내각총리대신 이완용에게 위임하는 것. 5년전, 을사늑약을 체결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웠던 이완용은 한일병합에서도 앞장 섰고,이미 일제의 감시하에 있던 각료들도 그의 말에 동의를 하며,결국 순종은 조약에 관한 전권을 이완용에게 위임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이에 이완용은 곧바로, 데라우치가 있는 통감관저로 달려가, 자신의 명의로 데라우치와 함께 합방조약을 체결합니다. 한일합병조약이 체결된 탁자. 을사늑약 체결 당시 겪은 혼란과 불안감, 전민족.. 2013. 8. 22.
[책 리뷰] 한국 7대 불가사의 한국 7대 불가사의 - 과학 유산으로 보는 우리의 저력 이종호 지음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과학이 있는 우리 문화유산] 등으로 한국 문화유산의 과학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이종호씨의 저작. 세계유산에 견주어 밀리지 않는 독창성과 창의력을 보여주는 7개의 유산을 꼽아 그 유산 속에 담겨있는 과학적인 원리와 가치를 풀어냈다. 한국 7대불가사의 처음 이 책을 접할 때의 마음가짐이란, 그냥 심심풀이정도라고 생각했다. 어릴 때 즐겨 보았던 스핑크스나 버뮤다삼각지대 같은 흥미위주의 이야기정도로만 생각한 것이 사실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아주 잘못 생각했던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유산들 가운데 정말 '불가사의'한 것들 7개를 정해놓고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책이 단지, 신기한 유물 7.. 2007.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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