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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45

강정호 피츠버그와 1600만달러 계약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 협상중인, 넥센히어로즈의 유격수 강정호선수의 계약이 이루어지고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mlb.com에 따르면 강정호선수에게 계약내용과 메디컬테스트를 앞두고 있단 소식이 올라왔구요. espn에 따르면 계약내용은 4년+1년옵션으로, 총액 1600만달러에 달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는 일본프로야구 출신 야수들이 진출했던 계약들보다도 훨씬 큰 규모인데요. 스몰마켓으로 알려진 피츠버그인지라 더욱 놀라운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정호선수의 에이전트인 앨런네로가, 쿠바선수였다면 1억불도 가능했을거란 호언장담이 통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하루빨리 계약이 확정되고 정확한 내용이 알려지기를 기대해봅니다. 강정호선수도 맹활약을 응원합니다. 2015. 1. 13.
기아타이거즈 이대형 KT특병지명 발탁 2013시즌 종료후 FA선언하며, 4년 총액 24억원에 계약. LG트윈스에서 기아타이거즈로 옮긴 이대형선수. 2013시즌 당시 2할3푼7리에 불과한 타율과, 주특기인 도루도 13도루에 그치며, 이대형은 끝났다는 평가까지 받았는데요. 이에 기아가 24억에 FA를 체결하자, 오버페이가 아니었냐는 평도 많았습니다. 허나 이대형은 2014시즌, 3할2푼3리의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완벽히 부활하였고 오히려 염가계약이었다며, 성공적인 FA사례로 꼽힐 정도였습니다. 내년 시즌, KT의 참가로 각 팀들이 보호한 20인 외에, 한명을 특별지명할 수 있는데요. 전부터 각 팀들의 팬들은, 20인보호명단을 만들어 보며 누가 이적할 것인지 예상해 보기도 했었습니다. 오늘 새벽. 스포츠서울의 단독보도로 발표된 명단에서, 바로 .. 2014. 11. 28.
KT 특별지명 선수 명단 소식 이대형, 김상현, 배병옥, 용덕한, 이성민, 정대현(오현택), 윤근영, 장시환. 오늘 새벽부터,야구관련 커뮤니티를 휩쓸고 있는 명단입니다. 제10구단 KT위즈의 신생팀 어드밴티지인,기존구단의 20인외 특별지명.많은 팬들이 가슴을 조렸던 특별지명으로 발표된 명단인데요. 기아의 김상사로 불리며 많은 팬을 거느리다 SK로 트레이드됐던 김상현,가성비 최고로 인정받은 FA 이대형.LG의 차세대 유망주 배병옥. 등등.각 팀들에서 쏠쏠한 활약을 해 주며 팬들도 적지 않게 거느린 선수들이,이번 특별지명으로 KT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워낙 충격적인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상태인데요. 야구커뮤니티들에선, 스포츠서울의 장강훈 기자의 기사라고 올라온 신문지 스캔본 제외하곤,아직 포털등에 전혀 기사가 검색되지 않는 것으로 .. 2014. 11. 28.
사진으로 보는 2014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최종전 목동구장 직관 후기 2014년 10월 17일 목동에서는, 홈팀 넥센히어로즈와 원정팀 SK와이번스의 2014 정규시즌 최종전이 펼쳐졌습니다. 팀의 여러 선수의 개인기록이 걸린 넥센과, 반드시 이겨야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던 SK의,혈투가 예상되었는데요.결국 넥센이 각종 기록을 달성하며 홈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해질녘 목동구장의 전경입니다. 화기애애한 넥센의 몸풀기 시간~ 차세대 넥센의 영웅으로 자리잡을,2014 신인지명선수들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에 입장하는 서건창!! 경기장에 입장하는 박병호!! 선수입장할 때는 앞서 말한 신인지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입장하는 모습이 아주 멋있었습니다. 연습하는 문우람! 어제 목동구장의 시구는,골형성부전증을 앓고 있는 박태준 어린이와 어머니가 해주었.. 2014. 10. 18.
[2014 프로야구] 2014.04.13. 넥센 VS 한화 하이라이트 넥센의 선발 하영민 선수와,한화의 유망주 유창식 선수가 선발로 맞붙은 오늘 경기. 선발진이 무너지며 타선의 힘으로 버티는 느낌의 넥센.역시나 강화된 타선에 못미치는 투수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한화. 양 팀의 젊은 투수들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는데요.오늘의 하이라이트 함께 보시죠. 2014. 4. 14.
두산 김선우 방출? 메이저리그 출신 김선우 두산 떠난다. 방금 전 접한 소식입니다. 메이저리그 출신으로... 두산에서 2008년부터 활약하며 3년연속 두자리 승수를 기록하기도 했던. 김선우선수가 두산을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공식적으로는... 구단의 은퇴후코치직 제안을 선수가 거부하고... 선수생활을 계속할 의지를 드러내.. 두산에서 조건 없이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줬다는 소식입니다. 일방적 방출이라기보단, 노장선수에 대한 배려로도 볼 수 있는데요. 최근 두산에서 잇단 베테랑선수의 유출이 있던 상황에서...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엘지로 옮긴 임재철 선수의 소식만큼. 충격적인 소식으로 들렸습니다. 관련 커뮤니티들 사이에선.. 김선우 선수가 어릴 때 팬이었고.. 비슷한 궤적의 선수생활을 해온 봉중근 류제국 선수가 있는 엘지와의 계약을 유력하게 추정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2013.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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