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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10

경기도 안양시 아파트 리모델링 추진단지 현황 (23.11.29.) 경기도 안양시는 서울과 인접해 있는 수도권 대표적인 도시 중 하나입니다. 안양에는 1기 신도시인 평촌신도시가 위치해 있고, 평촌은 대표적인 학군지로 유명세를 떨치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1기 신도시인 만큼 노후주택도 많아,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 또한 높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23.11.29. 평촌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가 건축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난해 사업승인 반려의 아픔을 딛고 다시 사업승인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초원한양6단지가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새로 설립된 안양시 리모델링 조합 중에는 처음입니다. 초원세경8단지는 안전진단을 통과했습니다. 한가람신라아파트도 안전진단을 통과했습니다. 향촌마을에 이웃한 두개 단지 향촌현대4차와 향촌롯데아파트가 안전진단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초.. 2023. 11. 29.
서울 분당 제외 첫 리모델링 사업승인 탄생. 평촌 목련2단지 '축포' 전국적으로 리모델링 추진단지가 대폭 늘어난 가운데, 평촌 목련2단지가 안양시청으로부터 지난 30일 행위허가 승인을 받았다. 지금까지 리모델링 사업승인(행위허가포함)을 받은 단지들은 서울과 분당 지역에 국한되어 있었다. 평촌 목련2단지는 서울, 분당을 제외한 지역에서 처음으로 리모델링 사업승인을 받은 단지가 됐다. 지난 2008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15년만의 쾌거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목련2단지는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 16층 높이의 아파트 1,023세대로 재탄생한다. 현재 최고 15층 높이의 아파트 994세대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조합측은 빠른 사업진행을 위해 행위허가 기준인 29세대를 일반분양할 것을 계획했다. 지난 2020년 효성중공업을 시공자로 선정하였다. 향후 분담금 확정 통회를 거쳐 이주.. 2022. 12. 1.
평촌 목련3단지 리모델링 중단이 아니라 재추진한다. 임시총회 가결. 평촌 목련(우성)3단지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지난달 29일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열린 임시총회의 핵심 안건은 리모델링 사업 재추진과 조합해산을 선택하는 것이었다. 평촌신도시에서 목련2단지와 더불어 가장 리모델링 추진 속도가 빠르던 목련3단지는, 2년 전 안양시로부터 건축심의를 받은 뒤 지난해 행위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그러나 안양시가 건축심의를 통과했던 목련3단지의 설계안을 반려하며 논란이 일었다. 일부 수정하는 정도로는 안양시의 승인조건을 통과할 수 없고 전면 재설계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주택법시행령 제25조의2에 따르면,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날부터 3년이 되는 날까지 사업계획승인을 받지 못하면, 총회를 열고 해산·종결 여부를 결정하도록 명시했다. 평촌 목련.. 2022. 11. 12.
향촌롯데,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 시공자 현장설명회 포스코 단독 참여로 유찰. 평촌 향촌마을의 롯데와 현대4차아파트가, 지난 8일 리모델링 사업자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같은 날 진행했다. 두 단지 모두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며 유찰되었다. 평촌중앙공원과 평촌학원가사거리 사이에 위치한 평촌 향촌마을은, 향촌롯데, 향촌현대4차, 향촌현대5차가 한 블럭에 위치하고 있다. 같은 블럭 안에 평촌중, 평촌초등학교를 품고 있다. 지하철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 중간에 위치하고, 초,중학교를 품으면서도 대형공원과 대형학원가 사이에 있어, 입지적으로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향촌롯데와 향촌현대4차는 앞서 열린 두 차례의 시공자 현장설명회 결과에서, 일부 건설사들이 현장설명회 입찰자격을 갖추지 않은 채 참관만 하여, 공식적으로는 두 단지 모두 참여 건설사가 없이 2차례 모두 유찰된 바.. 2022. 11. 10.
GS건설,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재도전. 평촌 향촌마을 현대4차 1차 현장설명회 단독참여. 1기 신도시 평촌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잠시 미뤄졌다. 지난 19일 조합사무실에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7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1조4천억 가량의 수주고를 올린 GS건설은, 올해는 아직까지 리모델링 수주 실적이 없다. 목동 우성아파트, 이촌 한가람아파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어 연내 수주는 가능할 전망. 지난해 많은 수주에 비해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 GS건설은 업계에서는 한손에 꼽히는 대형건설사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평촌, 산본 등 대부분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많은 1기 신도시에서는 수주 실적이 없다. 첫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수주가 될 뻔한 분당 매화마을2단지에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 2022. 7. 20.
평촌에 생길 또 하나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평촌 한가람세경 창립총회 예정. 1기 신도시 중 하나인 평촌신도시에 새로운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탄생할 예정이다. 평촌 한가람세경이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기준 동의율 66.7%를 초과 달성하고, 다음달 20일 조합창립총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대선을 앞두고 1기 신도시는 한동안 재건축 기대감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최근 들어 너도나도 외치던 재건축 기대는 사라지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곳들 위주로 가려지는 중이다. 반면, 리모델링 추진단지들은 대선과 지선을 거치며 주춤하기도 했으나, 선거정국을 거친 이후로는 오히려 더욱 활발해져 최근 여기저기 조합설립이 잇따르고 있다. 평촌 한가람세경아파트는 1996년 준공돼 올해로 27년차를 맞는다. 평촌신도시 내에서도 재건축 년한인 30년차를 넘는 단지들이 많은 상태에서 아직 재건축 년한에 못 미친다. 현.. 2022.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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