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신분당선2 성복역 서원마을 현대홈타운 리모델링 시공자에 DL이앤씨(DL E&C) 단독입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입찰에, DL E&C(이하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였다. 지난 12일 열린 2차 현장설명회는 1차에 단독 참여했던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함에 따라,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입찰은 자동유찰되어 수의계약으로 전환되었다. 조합측은 DL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은 성복역 인근에 위치한 단지로, 지난 6월 용인시에서 13번째로 리모델링 주택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번 시공자 입찰은 2021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10위권 이내로, 신용등급 AA-에 해당하며 리모델링주택사업 준공실적 2건 이상의 건설사로 제한되어 있었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8위를 기록했으며 신용등급 AA-, .. 2022. 7. 13.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 리모델링 단독 수주 유력.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 이후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 수주를 눈 앞에 뒀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포스코-대우와 컨소시엄을, 6월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에는 DL이앤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6000억대 수주에 성공한 리모델링 TF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직까지 수주 소식 없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만 머무르고 있다. 개포 대치2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컨소시엄이 최종 입찰을 포기하면서 시공권을 확보하.. 2022. 6.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