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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18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4대 빅리그 역대 아시아인 최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 지난 새벽 노리치시티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후반에 2골을 넣으며 23골로 EPL 득점왕에 올랐다. 같은 날 1골을 추가한 살라와 공동 득점왕. EPL에서 공동 득점왕이 탄생한 건 역대 5번째. 손흥민은 필드골로만 23골을 넣었으며, 살라는 그 중 5골이 페널티킥으로 작성. 손흥민이 기록한 시즌 23골은 역대 유럽축구 1부 리그 아시아인 최다 골 기록. 4대 축구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손흥민은 이날 득점왕에 오르며 4대 축그리그 사상 아시아인 최초의 득점왕으로 기록됐다. 토트넘 동료들은 락커룸에서 거하게 환영해주었다. 2022. 5. 23.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일정 및 티켓 가격. 지난 밤 9회말 극적인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G트윈스.3위로 시즌을 마치고 먼저 준플레이오프에서 기다리고 있던 넥센히어로즈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오늘 12일 오후 2시부터,준플레이오프 티켓 예매가 인터파크티켓에서 시작됩니다. 준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방법은,KBO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포스트시즌’을 검색하여 예매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홈페이지 (http://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인터파크 티켓 예매 스마트폰 앱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합니다. KBO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실시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합니다. 준플레이오프 티켓 .. 2016. 10. 12.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 프로 데뷔 15년만의 첫승. 넥센히어로즈 황덕균의 무한도전.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강산이 변하고도 절반이 흐른 세월. 무려 15년만에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넥센히어로즈의 황덕균. 황덕균 선수는 2014 월드컵도 아니고, 2010 월드컵도 아니고, 2006 월드컵도 아니고 2002 월드컵이 있었던. 바로 그 2002년 두산베어스에서 프로로 입단을 했습니다. 그러나 1군 무대를 밟아보지 못한 채 3년만에 방출을 당하고 맙니다. 선수생활을 하면서 군복무를 할 수 있었던 상무나 경찰청에서도 탈락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마치면서 야구와는 더욱 더 멀어지고 말았던 황덕균. 하지만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사설야구교실에서까지 야구를 배워가던 그는, 프로리그가 아닌 일본의 독립리그 서울 해치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습니다. 독립리그 MVP.. 2016. 9. 19.
데뷔 첫 안타 날린 도태훈 헤드샷 맞고 병원행. 너무나 한심했던 대전구장 구급차 논란. 한화 투수 권혁이 던진 사구에 NC 신인 도태훈 선수가 머리를 강타당했습니다. KBO 헤드샷 규정에 따라 권혁은 퇴장 당했는데요. 올 시즌 5번째로 헤드샷 규정에 따라 퇴장당한 권혁선수. 그러나 오늘의 논란 장면은 헤드샷 이후에 벌어졌습니다. 머리를 강타당한 도태훈 선수가 한참동안 쓰러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급차가 오질 않았던 겁니다. 프로야구에서도 수차례 부상 선수에 대한 대처가 늦어서 문제가 됐던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 임수혁 선수가 있습니다. 축구경기에서도 응급처치가 늦어 사망한 사례들이 있구요. 프로야구에서는 경기장에 구급차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오늘 상황은 너무나 한심하고 답답했습니다. 선수가 쓰러진 뒤 골든타임이 지난 3분여가 흘러서 선수가 비틀대면 일어난.. 2016. 8. 7.
이대호 끝내기 홈런 영상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이대호가 텍사스레인저스와의 연장 10회말,애덤 린드의 대타로 나서 끝내기 투런홈런을 기록했습니다.이대호의 끝내기 홈런으로 시애틀은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이대호는 시즌 2호 홈런으로 본인의 진가를 다시금 알렸습니다.홈런 영상 보시죠. 2016. 4. 14.
기아타이거즈 이대형 KT특병지명 발탁 2013시즌 종료후 FA선언하며, 4년 총액 24억원에 계약. LG트윈스에서 기아타이거즈로 옮긴 이대형선수. 2013시즌 당시 2할3푼7리에 불과한 타율과, 주특기인 도루도 13도루에 그치며, 이대형은 끝났다는 평가까지 받았는데요. 이에 기아가 24억에 FA를 체결하자, 오버페이가 아니었냐는 평도 많았습니다. 허나 이대형은 2014시즌, 3할2푼3리의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완벽히 부활하였고 오히려 염가계약이었다며, 성공적인 FA사례로 꼽힐 정도였습니다. 내년 시즌, KT의 참가로 각 팀들이 보호한 20인 외에, 한명을 특별지명할 수 있는데요. 전부터 각 팀들의 팬들은, 20인보호명단을 만들어 보며 누가 이적할 것인지 예상해 보기도 했었습니다. 오늘 새벽. 스포츠서울의 단독보도로 발표된 명단에서, 바로 .. 2014.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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