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지삼성1차2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단독 수주, 수지삼성1차 시공자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단독 수주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열린 수지 삼성1차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단독 시공자로 선정되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3 일대에 위치한, 수지 삼성1차아파트는 올해로 29년차를 맞는 1994년 준공 단지다. 현재 용적률 209%에 576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284%의 662세대로 늘어날 계획이다. 공사비는 약 3,027억 원 규모로 늘어나는 86세대를 일반분양하여 분담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 2022. 9. 29.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 리모델링 단독 수주 유력.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 이후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 수주를 눈 앞에 뒀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포스코-대우와 컨소시엄을, 6월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에는 DL이앤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6000억대 수주에 성공한 리모델링 TF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직까지 수주 소식 없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만 머무르고 있다. 개포 대치2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컨소시엄이 최종 입찰을 포기하면서 시공권을 확보하.. 2022. 6.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