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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역2

리모델링 사업 몰린 용인 수지구에서 포스코 참여 4개 단지 건축심의 통과 성남 분당에서는 무지개4단지 등 리모델링 이주 단지들이 등장하고, 수원 영통에서도 영통 삼성태영 등 건축심의 통과 단지들이 등장하는 등, 수도권에서는 여전히 리모델링 사업이 활발히 진행중이다. 무려 13개의 리모델링 조합이 위치한 용인 수지구 역시 리모델링이 사업이 몰린 지역 중 하나다. 용인시는 지난해 특례시 출범 사상 최초로 리모델링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한 단지들이 등장한 바 있다. 이번에는 수원에 이어 특례시 중에서는 두 번째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단지들이 등장했다. 수지현대성우8단지, 수지초입마을, 수지보원아파트, 수지동부아파트 총 4개 단지다. 4개 조합은 6월 20일 열린 용인시 제5회 공동위원회 심의 결과, 나란히 조건부 의결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는 공문을 지난 3일 수신하였다. 우선 수지구 풍.. 2023. 7. 4.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 리모델링 단독 수주 유력.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 이후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 수주를 눈 앞에 뒀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포스코-대우와 컨소시엄을, 6월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에는 DL이앤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6000억대 수주에 성공한 리모델링 TF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직까지 수주 소식 없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만 머무르고 있다. 개포 대치2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컨소시엄이 최종 입찰을 포기하면서 시공권을 확보하..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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