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박근영2 박근영 심판이 저지른 역대 오심들을 KBO에게 바칩니다. 박근영 역대 오심 모음. 오늘 심판의 오심이 경기의 일부가 아닌,경기의 전부가 된 오심이 나왔습니다.http://unjena.com/895 그 주인공은 박근영 심판이었습니다. 오늘 역대 최악의 오심으로 인해...과거의 오심들도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 봤습니다. 박정권 선수가 도루시도를 했고...2루로 송구된 볼이 빠졌습니다.당연히 세이프가 선언되어야 하지만...당시 2루심이었던 박근영심판은 먼저 아웃을 선언합니다. 허탈함에 박정권선수는 덕아웃으로 돌아가는데..그제서야 세이프 선언을 하죠. 뒤늦게 롯데 야수들이 공을 잡아서 박정권선수를 태그하며...최종적으로 아웃이 됩니다.다시봐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판정입니다. 넥센과 기아의 대결에서...홈승부 상황..포수가 공을 잡아 주자를 태그아웃시킵니다.하지만 이 상황에서 .. 2013. 6. 15. 박근영 심판의 판정 하나로 경기의 전부를 망쳐버린 역대 최악의 오심. 오늘 잠실에서 LG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습니다. 5회초까지 0-0 팽팽한 대결을 펼치던 양팀. 5회말 나이트가 흔들리던 2사만루의 상황.박용택의 타구를 김민성이 잡아내며 2루 포스아웃을 시킵니다. 수비를 하던 넥센 야수들과...루상에 있던 LG 선수들도 들어갈 채비를 하던 상황에서... 뜬금없이 2루심을 보고 있던 박근영 심판은 세이프 선언을 합니다. 너무나도 어이없는 판정에..투수 나이트 선수는 그동안 전혀 볼 수 없던 맹렬히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0 상황에서 이닝이 종료될 수 있던 상황.하지만 세이프 선언으로 인해..3루에 있던 주자는 홈으로 들어온 상황이고...1:0. 지난해 강력한 투수MVP후보였던 나이트 선수는..저 결정적인 오심 이후 완벽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며..만.. 2013. 6.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