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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5단지2

수원시 최초이자 특례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단지 탄생. 리모델링 사업 진행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인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탄생하였다. 수원시에서 24일 개최된 건축·교통·경관 공동심의위원회에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와 영통 신명동보의 리모델링 건축심의안이 조건부의결로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모델링 사업의 건축심의가 통과된 것은 서울과 분당, 평촌에 이어 수원시 영통지구가 최초이다.수원시는 건축 인허가 전 개별로 진행되던 건축 심의와 경관 심의, 교통 심의에 대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통합 심의를 추진하며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하기로 하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통합 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탄생한 셈이다. 당초 영통 신나무실 신명동보,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 벽적골 삼성태영까지 총 3개 조합이 심의를 진행하였다. 민영5단지.. 2023. 5. 24.
수원 영통삼성태영 등 3개 단지. 수원시 최초 리모델링 건축심의 접수. 리모델링 사업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인 경기도 수원시에서, 오는 24일 처음으로 리모델링 건축심의가 열릴 예정이다. 수원시는 건축 인허가 전 개별로 진행되던 건축 심의와 경관 심의, 교통 심의에 대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통합 심의를 추진하며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하기로 하였다. 지난 4월 27일 영통 삼성태영아파트가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리모델링 사업 통합심의를 접수한 데 이어, 지난 5월 1일로 마감된 신청기한까지 신성신안쌍용진흥(이하 민영5단지), 신명동보가 추가로 접수하여 이번 수원시 통합 심의를 받는 단지는 총 3개 단지다. 이번에 통합 심의를 접수한 영통 삼성태영, 민영5단지, 신명동보는 모두 1997년 준공된 단지들이다.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한 삼성태영은 현재 832세대에서 3베이.. 2023.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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