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망포역2

영통 두산우성한신아파트, 수원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사업 이주 확정 수원시 최초로 증축형 리모델링사업의 이주가 확정된 단지가 등장했습니다.올해 초 수원시 최초로 분담금확정총회를 통과했던 영통에서 8단지 민영아파트로 불리는 단지.바로 영퉁 두산우성한신아파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영퉁 두산우성한신아파트는 지난 7월 2일 이주공고 후 7월 22일까지 이주계획 접수 및 이주비 신청을 받았으며,이주 일정은 2026년 8월 28일부터 2026년 12월 27일까지로 확정되었습니다.따라서 오는 8월 28일부터 이주비 지급과 함께 본격적인 이주가 개시될 예정입니다. 이미 고가로 일반분양이 완료된 분당의 리모델링 단지들과,최근 이주를 완료한 용인 수지의 리모델링 단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이같은 부동산 시장의 흐름에 맞춰 수원 영통의 벽적골 8단지 두산우성한신아파트도 이주일정이 확정된 것입.. 2026. 8. 14.
영통 두산우성한신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에 대우건설 단독 참여. 수원의 7번째 리모델링 조합. 영통의 5번째 리모델링 조합. 벽적골의 2번째 리모델링 조합. 수인분당선 망포역세권이자 인근에 유,초,중,고가 모두 위치한 학세권. 무려 18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영통 두산우성한신. 일명 영통 8민영의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이 1차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1개사만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유찰되었습니다. 2차 현장설명회에서도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유찰되었습니다. 두산우성한신의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방식은, 지난해 시공자를 선정한 영통 삼성태영과 마찬가지로 제한이 없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입니다. 리모델링 시장의 특성상 일반경쟁입찰임에도 불구하고 1개사만이 참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은 통상 1차때부터 단독 참여한 건설사가 맡게 되는 경우가 많아, 대우건설이 .. 2022. 4.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