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리모델링 조합2 송파 가락금호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 성황리에 마쳐.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가락금호아파트가, 지난 28일 송파구민회관에서 열린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가락금호아파트는 1997년 준공돼 올해로 26년차를 맞이하는 단지다. 기존 용적률이 397%로 높아 재건축 사업성보다 리모델링 사업성이 높은 단지로 평가받는다. 현재 915세대 규모에서 리모델링 후 548%의 1052세대 규모로 계획하고 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리모델링사업 결의의 건 △조합규약(안), 선거관리규정(안), 조합운영규정(안) 승인의 건 △조합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등 상정된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다.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에 추진위원회 측은 버스까지 대절하며 총회 참가를 돕기.. 2022. 5. 30. 창원 남양 피오르빌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 개최 성료.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로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와 함께 특례시로 출범한 창원시. 이미 2개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있는 창원시에서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이 탄생할 예정이다. 성산구 남양동에 위치한 피오르빌아파트. 1995년 준공되어 올해로 28년차를 맞는 1560세대 규모의 단지. 현재 238%의 용적률로 재건축 사업성이 낮아 리모델링 동의율이 빠르게 올라갔다. 지난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72%의 동의율로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앞서 인가받은 조합을 포함해 이번 남양 피오르빌까지 합치면, 창원시에는 3개 단지에서만 10,622세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셈이다. 14개 조합이 있는 용인시나, 8개 조합이 있는 수원시보다도 더 많은 세대수. 창원시는 이처럼 지역내 활발한 리모델링 추.. 2022. 5.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