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권선구2 경기도 수원시 아파트 리모델링 추진단지 현황(25.07.15.) 수원시는 인구 백만이 넘으며 특례시로 지정된 지자체입니다.경기도청이 소재한 곳이고, 삼성전자 등 많은 기업들이 자리한 곳입니다.수원시도 영통지구를 중심으로 많은 리모델링 추진단지가 등장했습니다.10대 건설사들 중 대다수가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수원시의 리모델링 정책은 후진적입니다.비슷한 시기나 규모의 지자체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더딘 행정처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올해는 과연 특례시에 걸맞는 행정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해 보면서 업데이트 시작합니다.새로 당선된 시장의 공약대로 행정처리를 단축시킬 수 있는,사전검토제와 통합심의를 추진하여 그동안 수원시의 행정지연으로 지체된 사업속도가 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특례시다운 수원시의 행정도 기대해 봅니다. 25.07.15- 영통.. 2025. 7. 15. 수원시 5번째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 권선 삼천리2차. 서울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8개 건설사가 리모델링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수원시. 총 8개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설립되어 있는 수원시. 이처럼 리모델링 사업이 활발한 수원시에서 어느덧 5번째 안전진단 통과 단지가 탄생했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탄권선역 역세권에 위치한 권선 삼천리2차아파트가 그 주인공이다. 1996년 준공돼 올해로 27년차를 맞이하는 용적률 199%, 546세대로 구성된 단지다. 영통구, 팔달구, 장안구, 권선구 4개 구로 이루어진 수원시이지만,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현재 영통구에 7개, 권선구에 1개가 설립된 상태. 권선 삼천리2차는 무려 8개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설립된 수원시에서, 유일하게 영통구가 아닌 지역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인 것이 특징이다. 권선 삼천리2차 조합은 지난 29일 수.. 2022. 6.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