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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5

경복궁 맛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서촌 창성갈비. 청와대가 민간에 개방되었고, 경복궁 야간개장 시즌도 찾아와서그런지 서촌 일대는 사람이 북적거렸다. 이제는 코로나를 신경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 경복궁 야간개장을 기다리며 저녁을 먹으러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있다. 창성갈비. 창성갈비는 통인시장과 경복궁 영추문 사이의 골목 초입에 위치해 있다. 현대와 전통이 혼재된 서촌 거리에서도 눈에 띄는 갈비집 간판이다. 처음엔 유명한 지 어떤 지도 모른 채, 그냥 고기가 먹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갈비집 간판만 보고 찾아간 곳이었다. 다소 허름해 보이는 외관과 내부 모습.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오래된 맛집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사람이 많아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검색해 보니, 역시나 꽤나 유명한 곳이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라는 TV에.. 2022. 9. 28.
[경복궁 맛집] 서울의 3대 삼계탕 맛집으로 꼽힌다는 토속촌 삼계탕. 경복궁 근처에 삼계탕으로 굉장히 유명한 집이 있습니다.과거 故노무현 전대통령이 임기 중에 좋아하던 삼계탕집으로 유명한데요.내,외국인 할 거 없이 사람들도 북적거리는 곳입니다.항간에는 지난 번 포스팅했던 고려삼계탕과, 신길동 호수삼계탕과 더불어, 토속촌이 서울의 3대 삼계탕 맛집으로 꼽힌다네요. 이날은 눈이 많이 오던 겨울날 이른 시간에 가서인지, 몇 차례 방문할 때마다 줄을 길게 섰던 것과 달리, 처음으로 줄을 안 서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경복궁 근처에 위치해서인지, 전통적인 기와집 형태의 외관과 함께 내부의 모습도 굉장히 크고 넓습니다. 대표적인 메뉴는 역시 삼계탕입니다. 토속삼계탕에 대해 벽면에 붙여놓은 문구들이 인상적입니다.토속촌 삼계탕은 인삼, 은행, 대추, 호박씨 등 30여가지 재료를 넣어, .. 2015. 4. 26.
[경복궁 맛집] 독특한 분위기가 있는 레스토랑. 올리바 가든. 얼마 전, 동호회에서 경복궁에 출사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저녁에 차를 마시기 위해 근처 카페를 지나다가 굉장히 독특한 분위기의 가게를 찾았습니다.식사 위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차만 마시고 가는 것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상관 없다는 매장의 답을 듣고 방문을 하였죠. 메뉴판을 보니 걱정했던 것만큼 무지막지하게 비싼 느낌은 아니었습니다.흔한 커피전문점들의 가격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느낌.이런 위치에 이런 분위기의 레스토랑의 찻값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느껴질 만큼,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곳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주문 후에 나온 모습을 보니 더더욱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양이 많았거든요.물론 맛도 있었구요. 그리고 가게 곳곳에 사진 찍을 만한 포인트가 참 많았습니다.사람이 잠시 빠진 틈을 타서 곳곳을 찍어보았는.. 2013. 10. 10.
[GX-20, 1855] 경복궁 야간개방 갔을 때 찍은..광화문 야경. 클릭하면 커집니다.요번엔 광화문 야경을 못 찍었네요..작년 가을 야간개방때...처음으로 야경에 도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네요.이때는 안에는 못 들어가고...허탕만 치고 돌아갔었던 기억입니다. 2013. 5. 26.
[NEX-5R, SEL1855] 경복궁 야간개방에 다녀온 후기. 지난 금요일.경복궁 야간개방에 다녀왔습니다.작년에도 가려 했으나...시간을 너무 늦게 가서 입장도 못 하고 돌아왔었는데..올해는 다행히 들어가긴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많다 많다 얘기는 들었지만...정말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구요..온갖 진상들과 폭주하는 관람객수 때문에 뉴스에도 뜰 만큼... 들어가는 것부터 일단 고난의 시작..!다행히 인터넷예매를 하고 갔기에...표 사는 시간은 생략되었음에도 들어가는 데 오래 걸렸습니다... [참고로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보름달이 훤히 떠 있던 날입니다.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원하는 그림이 나올 자리를 찾는 것조차 쉽지가 않았고...삼각대를 세우는 건 더더욱 힘들었습니다.굳이 삼각대를 세우고 찍어보기도 하고..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를 활용하.. 2013.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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