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가락상아2차3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 사업 현장설명회, 삼성물산 단독참여로 1차 유찰. 지하철 5호선 개롱역 초역세권의 가락상아2차 아파트의 시공자 입찰이 1차 유찰됐다. 가락상아2차 아파트는 현재 750가구 규모로 현재 용적률이 249%로 높은 편으로,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 사업성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이로 인해 동의율 징구 두 달도 안 돼서 확보하는 등 리모델링 추진 열의가 뜨거운 곳이다. 지난 12일 열린 가락상아2차의 시공자 선정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제한경쟁입찰방식의 경우 3개사 미만이 참여하는 경우 자동으로 유찰된다. 향후 2차 현장설명회에서도 제한경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수의계약으로 전환된다. 부동의 시공능력평가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물산은, 지난해 리모델링 사업에 복귀한 이후 선별수주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금호벽산아파트, 고덕아남아파트.. 2022. 8. 15.
가락상아2차, 추진위 출범 4개월만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 받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 165에 위치한 가락상아2차 아파트가, 리모델링 주택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 초역세권으로 인근에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는 우수한 입지의, 가락상아2차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지난 21일 송파구청으로부터,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인가를 받았다. 바로 옆에 붙어있는 가락상아는 용적률이 178%에 불과해 일찌감치 재건축이 진행중이었고, 지난해 5월 건축심의를 통과한 상태. 반면 가락상아2차는 1988년 준공돼 올해로 35년차를 맞지만 용적률이 249%로 높아,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는 반면 리모델링 사업이 더 적합하다고 평가받는다. 이에 추진위원회 출범 후 약 4개월만의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만큼, 빠른 속도로 주민들의 의견이 모였다. 가락상아2차는 이번.. 2022. 6. 23.
가락상아2차 빠른 속도로 리모델링 조합설립동의율 초과달성. 지하철 5호선 초역세권의 가락상아2차 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이 순항중입니다. 지난 25일부로 가락상아2차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을 위한 법정동의율은, 72%를 돌파해 66.7%의 설립기준을 초과달성하였습니다. 조합설립결의서를 징구한 지 두 달도 되지 않은 시점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입니다. 추진위 측은 5월 중 창립총회를 목표로 선관위 등 조직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가락상아2차 아파트는 현재 750가구 규모로 현재 용적률이 249%로 높은 편이라,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 사업성이 더 높아 빠른 동의율 확보가 가능했습니다. 추진위 측의 설계안에 따르면 리모델링 후에 862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늘어나는 112세대를 일반분양하여 분담금 절감에 힘쓸 예정입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가락상아는 .. 2022. 3. 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