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맡긴 고객의 스마트폰을 무단으로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한 삼성서비스센터 파문.
최근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국민적인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국내 최대의 기업이자, 부동의 스마트폰 업계 1위.삼성전자의 A/S를 문제삼은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유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갤럭시노트3 사용자인 이 누리꾼은,액정불량으로 인해 폰을 교환 받으면서,기존에 사용하던 폰의 초기화와 관련하여, 센터측의 약속만을 믿고 그대로 귀가를 합니다.시간이 흐른 뒤,사진동기화로 의문의 사진들이 업로드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당사자는,본인의 폰이 초기화되지 않은 상태로 삼성 직원교육용에 폰이 쓰이고있는걸 뒤늦게 확인하였고.각종개인정보들이 들어있었던 개인사용자의 폰이,어떻게 서비스센터를 거쳐 직원교육용으로 흘러가게 되었는지,이에 대한 명확한 사과와 해명이 없는 상태로..해당 서비스..
2014.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