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2/06/092 용인시 13번째 리모델링 조합 탄생. 서원마을 현대홈타운.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위치한 경기도 용인시. 이미 12개 조합이 설립되어 있는 용인시에 새로운 조합이 탄생하였다. 상현동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이 그 주인공이다.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은 지난 3월 26일 조합창립총회 이후 2달이 더 넘어서야, 용인시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용인시에는 앞서 12개 조합이 설립되어 있었고, 대부분 수지구에 밀집되어 있어 과밀학급에 따른 교육영향을 이유로, 용인시와 리모델링 조합들간에 마찰이 있는 상황. 지난해까지 조합설립인가는 빠르게 처리해주던 용인시가,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지연처리하는 이유로 추정된다. 비슷한 시기 창립총회를 개최했던 수지 신정마을1단지 역시, 아직까지 조합설립인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기 설립된 조합들이 용인시와의 마찰 속에서.. 2022. 6. 9.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 재도전. 서울 송파구 잠실현대아파트(이하 잠실현대)가 시공자 선정 재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인근에 탄천이 흐르고 송파둘레길탄천길이 있어 녹지공간도 함께하고 있으며, 지하철9호선 삼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평가 받는 잠실현대. 현재 지상 최소 15층 규모의 336세대로 구성된 잠실현대는,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 16층 규모의 386세대로 증축할 계획이다. 잠실현대아파트의 리모델링사업 시공자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별도의 제한 없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10억 원은 현설보증금으로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나머지 30억원은 입찰마감 .. 2022. 6.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