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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60

엔비디아, MS 등 AI 빅테크에 투자하는 월배당 ETF, 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483280) 신규 상장.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연이어 경신하면서 AI 대장의 위치를 또 한번 입증했습니다.엔비디아는 AI 랠리에 힘입어 올해에만 121%가 넘는 상승을 기록합니다.대표 성장지수인 나스닥100이 의 올해 상승률이 약 14%인 것을 감안하면,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도체와 AI등 빅테크가 전체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러한 시장을 반영하여 최근 빅테크에 집중 투자하는 ETF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테슬라, 구글(알파벳),메타, 아마존, AMD, 브로드컴 등에 집중 투자하면서 연간 15%의 높은 배당까지 노리는 ETF가 신규 상장하였습니다.Kodex 미국AI테크TOP10+15%프리미엄 ETF (483280) .역시나 이름만 봐도 어떤 .. 2024. 5. 28.
미국 빅테크에 집중 투자하는 ETF중 최저수수료가 나왔다! SOL 미국테크TOP10 (481190) 어제 5월 21일자로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테크TOP10(481190)이 출시하였습니다.지금껏 빅테크 집중 ETF 가운데 최저 수수료인 0.05%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말이죠. ETF는 이름만 보고도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1. 신한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인 SOL.2. 구성종목은 미국의 테크TOP103. 별도의 옵션이나 헷지 표시가 없으니 지수추종 환노출형. 2022년 큰 폭의 하락장 이후,2023년 나스닥은 아주 큰 폭으로 반등했습니다.2024년에도 역시 상승을 멈추지 않고 올해에만 10번째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나스닥 상승률은 최근 몇년간 빅테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일각에선 지난해보다 더욱 높은 이익 전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한의 SOL 미국테크TOP10은 이러한 시.. 2024. 5. 22.
S&P500 지수에 투자하면서 연 10%의 배당을 받을 수 있는 ETF가 나왔다? (482730) 오는 5월 21일 국내증시에 신규 상장하는 ETF가 있습니다.미래에셋 TIGER 미국S&P500+10%프리미엄초단기옵션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482730)ETF들은 제목에서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1.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인 TIGER에서 출시.2. 기초지수는 미국S&P500을 추종.3. 연간10%프리미엄, 즉 연 10%의 배당율을 목표.4. 초단기옵션을 구사.5.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1) 말 그대로 TIGER에서 출시한, 미국S&P500지수를 따라가면서 연 10%의 배당을 목표로 하는 ETF입니다. 2)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 하면 손 꼽히는 워렌 버핏.버핏이 죽으면 90%는 미국S&P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고 10%는 미국국채에 투자하라는 말이 유명하죠. 미국.. 2024. 5. 20.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 인덱스펀드를 이야기하면서 패시브펀드란 용어를 썼고, ETF에는 액티브형도 있다고 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뭘까? 인덱스펀드와 ETF는 상품종류의 차이라고 한다면,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투자성격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Active와 Passive. 소싯적 능동태와 수동태같은 걸 배울 때 접했던 것처럼 이름 그대로다. 액티브펀드는 적극적으로 종목을 편입 편출하는 펀드. 패시브펀드는 수동적으로 정해진 지수 혹은 종목을 따라가는 펀드. 액티브펀드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투자하듯이, 개별 종목을 고르고 비중을 조절해서 투자하는 방식을 생각하면 된다. 개인이 아닌 펀드매니저가 펀드자금으로 운용하는 차이일 뿐. 분석과 예측, 대응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펀드. 패시브펀드는 인덱스펀드에서 말했듯이 특정 지수.. 2022. 11. 17.
ETF랑 인덱스펀드랑 뭐가 다른 거지? 앞서 ETF 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먼저 소개했다. 그런데 ETF만큼이나 많이 들어봤을 인덱스펀드.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느낌은 분명히 드는 이 두 가지의 차이는 무엇일까? 워렌 버핏의 유언. "내가 죽으면 재산의 90%는 S&P500 인덱스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 이 말로 국내에서도 S&P500 인덱스펀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던 걸로 안다. 인덱스펀드의 정의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며 해당 지수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는 펀드다. 존 보글은 시장평균수익률이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펀드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인덱스펀드를 만들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머튼 밀러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한다면 여가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더 높은 수익을 거.. 2022. 11. 17.
22.11.15. ETF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알아보자. 한때 국내에서도 펀드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펀드는 적은 돈으로도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적립식으로 종잣돈 마련하기 좋다는 장점. 상승장을 만나면 적금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수익률로 인해. BRICS와 중국 등 이머징 마켓 성장과 함께 펀드 열풍이 있었다. 그땐 그랬다. 서브프라임발 경제위기와 함께 펀드 열풍은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었다. 코로나발 경제위기와 함께 동학개미, 서학개미 등 펀드가 아닌 직접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특히 닷컴버블에 버금가는 코로나 버블로 미국 증시의 폭등이 이어지자, 과거 중국펀드 열풍처럼 미국주식 열풍이 이어졌다. 올해 들어 연속적인 자이언트 스텝과, 러-우 전쟁발 인플레이션 등으로, 주식시장이 험난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을 떠나는 모습도 보.. 2022.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