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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요금2

문자메세지 요금은 내렸는데 기본료는 왜 그대로일까? 이동통신사 3사가 단합대회라도 했는지 일제히 건당 30원이었던 문자요금을 20원으로 인하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각종 문자요금제. 예를 들면, 100건당 2700원이었던 할인옵션등도.. 인하된 문자요금에 맞춰서 액수가 줄어들거나, 문자제공건수가 늘어나거나 했습니다. 헌데 여전히 바뀌지 않은 게 있습니다. 바로 기본료에 포함된 문자건수죠. 많은 요금제에는 '기본 몇건 무료제공' 이라는 문구와 함께 적게는 몇건에서부터 많게는 수백건까지 무료제공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요금제들이 존재합니다. 말이 좋아 무료제공이지, 실제로는 기본료에 해당 문자요금이 포함되었다고 볼 수도 있는 구조입니다. 문자제공이 있는 요금제는, 동일한 통화료 기준의 문자미제공 요금제보다 기본료가 비싸기 때문이죠. 조삼모사 식.. 어.. 2008. 1. 24.
LG텔레콤 망내무료요금제...과연 좋을까? 2007년의 막바지를 달려갈 무렵.. 좋은 것 같기도 별로인 것 같기도 한 소식들이 쏟아졌습니다. 이동통신사 부동의 1위업체인 SKT가 자사가입자간 통화시 통화료를 할인해주는.. 망내할인을 도입하면서.. 꽤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된 '망내할인' SKT만 하란 법있나. KTF와 LGT도 망내할인을 도입했습니다. 각 통신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요. 우선 1위인 SKT의 망내할인요금제를 살펴보겠습니다. 'T끼리 T내는 요금' 이라는 명칭의 SKT요금제. 2500원을 추가하면 SKT이용자에게 거는 통화료의 50%를 할인해주는 옵션입니다. 요금제라기보다는 부가서비스의 성격이 큽니다. 그럼에도 시장점유율 50%가까이 되는 SKT이용자수에 힘입어, 꽤 큰 파급력을 가져왔다고 봅니다. 다음으로는 KTF의 망내.. 2008.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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