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평촌신도시2 GS건설,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재도전. 평촌 향촌마을 현대4차 1차 현장설명회 단독참여. 1기 신도시 평촌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잠시 미뤄졌다. 지난 19일 조합사무실에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7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1조4천억 가량의 수주고를 올린 GS건설은, 올해는 아직까지 리모델링 수주 실적이 없다. 목동 우성아파트, 이촌 한가람아파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어 연내 수주는 가능할 전망. 지난해 많은 수주에 비해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 GS건설은 업계에서는 한손에 꼽히는 대형건설사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평촌, 산본 등 대부분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많은 1기 신도시에서는 수주 실적이 없다. 첫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수주가 될 뻔한 분당 매화마을2단지에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 2022. 7. 20. 평촌신도시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에 나선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향촌현대4차 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향촌현대4차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향촌현대4차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50억원 중 10억원을 현장설명회 전날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조합 지정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19일에 열릴 예정이며,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3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불가하며, 2021년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의 업체로 참여가 제한되어 있다. 2021년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의 업체는,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포스코건설-대우건설 순이다. 한편, 1992년 준공돼 올해로 31년차를 맞는 향촌현대4차는, 현재 지하1층~지상25층 높이의 552세대로 구성된.. 2022. 7.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