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청와대2

경복궁 맛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서촌 창성갈비. 청와대가 민간에 개방되었고, 경복궁 야간개장 시즌도 찾아와서그런지 서촌 일대는 사람이 북적거렸다. 이제는 코로나를 신경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 경복궁 야간개장을 기다리며 저녁을 먹으러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있다. 창성갈비. 창성갈비는 통인시장과 경복궁 영추문 사이의 골목 초입에 위치해 있다. 현대와 전통이 혼재된 서촌 거리에서도 눈에 띄는 갈비집 간판이다. 처음엔 유명한 지 어떤 지도 모른 채, 그냥 고기가 먹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갈비집 간판만 보고 찾아간 곳이었다. 다소 허름해 보이는 외관과 내부 모습.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오래된 맛집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사람이 많아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검색해 보니, 역시나 꽤나 유명한 곳이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라는 TV에.. 2022. 9. 28.
세월호 침몰 당일 청와대와 해경의 핫라인 녹취록 공개. 세월호 참사 당일인 4월 16일과 다음날인 17일 청와대 상황실과 해경청 상황실 간의 직통 전화 통화내용이 공개됐습니다.세월호 참사 국조 특위 야당측 간사인 김현미 의원실이 공개한 이 통화 내용에 따르면, 청와대는 9시 32분에 먼저 해경청 상황실로 전화를 걸어 여객선 조난 신고가 들어왔는지 확인했습니다. 뉴스타파에선 해당 녹취록을 정리해 두었는데요. http://newstapa.com/news/201413023 공개된 청와대와 해경청 사이의 직통 전화 내용을 보면, 청와대나 해경이 초기에 사태를 어떤 식으로 보고 있었는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번 국정조사에서 아무쪼록 이번 참사의 원인을 잘 밝혀내서,두 번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없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녹취록을 보고 있으니.. 문득 세월호 .. 2014. 7. 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