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잡담3 [13.11.20] 블로그씨의 질문. 다운자켓 고르는 노하우? From. 블로그씨 겨울을 대비하는 따뜻한 옷! 다운자켓 고르는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내가 처음 블로그란 걸 알게 되었던 게 2003년.지금은 이름도 기억 안 나는 블로그 전문 업체들에서 먼저 시작을 했었다.당시는 바야흐로 전국민의 싸이홀릭.싸이열풍이 어마어마하던 시기. 마이너 취향이던 나는 역시 카페가 인기이던 시절 싸이를 시작했던 것처럼.싸이가 인기일 때 블로그를 시작한다. 돌고돌아서 네이버 블로그에선 꽤 활발하게 했던 것 같다.지금 기억으로 김옥빈이 네이버블로그 얼짱으로 뽑혔었고...당시엔 여러 후보들과 블로그이웃으로 왕래하기도 했던 기억. 암튼.시간이 흘러 네이버가 대세가 되자 또 나의 마이너 기질을 발동해.. 2013. 11. 20. 남자의 자격 암 특집. 그리고 어머니의 암 판정. 오랜만에 남자의 자격을 보는 데, 대장암특집을 하고 있었다. 불과 2년전, 외삼촌이 대장암으로 돌아가셨기에,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심정으로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더군다나 불과 이틀 전, 어머니가 암으로 판정받은 터라 더더욱 남격의 암 특집이 와 닿았다. 오늘 남자의 자격 암 특집을 보면서 알게 된 것이 몇 가지가 있다. 우선 내시경 검사가 비수면과 수면검사 두 가지가 있다는 점. 내시경 검사를 통해 바로 간단한 종양들은 제거 할 수도 있다는 점. 내시경 검사 주기만 잘 맞춰도 암의 완치율을 높일 수가 있다는 점 등등... 그 중에 특히나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1위가 위암, 2위는 갑상선암, 3위는 대장암이라는 '한국인의 암 발병순위' 다. 몇해 전 외삼촌이 대장암으로 돌아가셨고, 며칠 전 어머.. 2011. 2. 13. 2010년 나의 문화생활(?) 며칠 전, 몇 달 만에 처음으로 극장을 다시 찾았다. 오래만에 영화를 보고 난 뒤 영화표를 정리하다가, 작년 문화생활의 증거물들이 보였다. 영화관 14회. 연극 1회. 전시회 2회. 놀이공원 1회. 야구장 1회. 여행 3회. 총 22회 가운데 절반이 혼자 했던 것들이다. 그래도 2009년에 비하면 혼자 하는 행위의 비율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올해는 혼자 하는 문화생활의 비중을 절반 이하로 줄일 것인가 늘릴 것인가. 기대가 된다. [어느 쪽으로?!] 2011. 2.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