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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3

[책 리뷰] 피라니아 이야기 피라니아 이야기 구매하기 클릭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안진환 옮김 마시멜로에 이은 호아킴 데 포사다의 두 번째 메시지. 성공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의 직관과 소망을 믿으라는 삶의 빛나는 통찰을 들려준다. 저자는 피라니아의 치명적인 위험성이 과장되어 있듯, 우리가 갖고 있는 두려움 역시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다는 데 주목했다. 이 책을 보게 된 건.. 이 책의 저자가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였기 때문이다.. 마시멜로를 시원찮게 보았던 터라.. 신작또한 그러려니 생각하고 있던 게 사실이다.. 더군다나 한창 정모씨의 사건으로 떠들썩했던 터라 더더욱.. 하지만 이 책의 첫 장을 피면서부터 그 생각을 말끔히 사라졌다.. 이 책의 제목에서처럼 피라니아는.. 흔히들 생.. 2006. 11. 7.
[책 리뷰] 달란트 이야기 달란트 이야기 [박스 세트 : 책 + 양장 다이어리] 구매하기 클릭 이종선 지음 '달란트'란 탤런트라는 말의 어원으로 사람들 각자의 타고난 재능과 소명을 뜻한다. 이 책은 자신의 달란트를 등불삼아 위대한 성공과 행복으로 항해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값진 달란트가 있다. 그것을 어떻게 연마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깊이와 크기가 정해진다. 이종선의 책. 이 책을 보게 된 건.. 모르겠다.. 아무 이유 없이 장바구니에 들어가서 질러버렸던 책이다 -_-;;;;; 암튼 책도 작고 여백도 많고 글씨도 커서 꽤 빨리 완독한 책인데.. 다 보고 나서의 느낌은 연금술사와 비슷하다랄까? 보통의 자기계발류의 책들과는 달리... 연금술사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책 내에서의 '달란트'.. 2006. 11. 1.
[책 리뷰] 공병호의 초콜릿.. 구매하기 클릭 공병호의 초콜릿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일단 공병호라는 인물이 이 쪽 계열에서 유명인인데다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호식품 중 하나인.. 초콜릿이 제목에 들어있어서였다.. 책을 몇 장 펼쳐보니.. 자기관리 서적에선 보기 드물게(?) 매 에피소드마다 카툰이 삽입되어 있었다.. 뭐 한때 인기를 끌었던 포엠툰이 떠올랐다.. 이 책은 일단 크게 몇 개의 대주제에 여러 에피소드가 소주제로 포함되어 있다.. 각기 어떤 인물이나 문구가 주를 이루는 데... 그 에피소드들도 인상적이었고.. 그 에피소드를 갈무리하는 저자의 필력도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에피소드와 절묘하게 짝을 이루는 각각의 카툰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런 류의 책들이 뻔하디 .. 2006.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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