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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3

KBS이사회에서 KBS 수신료 4000원 인상 기습 의결. KBS 이사회가 1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월 2,500원이던 수신료를 4,000원으로 올리는 인상안을 의결했습니다.문제는 이 이사회가 야당 추천 이사들은 배제한 채,집권여당 추천 이사들만이 참여한 가운데 단독 처리를 강행한 부분인데요. 이명박 정부를 거쳐 박근혜 정부에서도,언론으로써의 역할은 온데간데 없이 정권의 나팔수만 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는 가운데,정부여당의 인사들만 참여한 이사회에서 기습적으로 의결한 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KBS의 수신료 인사 의결과 관련하여,민주당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들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성명을 통해 "국민의 공감과 납득 없는 수신료 인상안은 동의할 수 없다"며 "공정방송의 회복, 공영방송으로서의 최소한의 역할 이행, 공영방송 지배구조의 개선 없이 어느 국민이 수.. 2013. 12. 10.
한국일보 사측, 용역 동원 편집국 출입 통제...사실상 ‘직장폐쇄?’ 지난 밤 고발뉴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한국일보 사측이 용역까지 동원해,한국일보 기자들의 편집국 출입을 막아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한국일보의 상황에 대해선 뉴스타파의 보도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국일보 노조의 공식 성명입니다.http://blog.naver.com/hankookunion/70169712691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편집국 폐쇄하고 기자들 강제로 몰아내 용역 동원해 편집국 출입 막고 엘리베이터 폐쇄… 한국언론 사상 초유 기자들 아이디까지 전면 삭제하며 정상적인 신문제작 방해해 저희는 한국일보 편집국 기자들입니다. 언론자유와 공정한 보도를 위해서 힘쓰시는 동료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일보 회사 측이 6월 1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한진빌딩 .. 2013. 6. 16.
서울 인천 경기 지역 집중폭우로 인한 비 피해. 언론은 무엇을 하나? 21일 급작스럽게 시작된 폭우로 인해.. 수도권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속출하며 도로 통제 및, 전철 무정차 통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상황이 이런 마당에, 공중파방송은 물론이거니와, 무슨 TV 예능 하나 끝날 때마다 온갖 감상문을 쏟아내던 인터넷 언론은... 잠잠한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대체 언론은 지금 이 심각한 시점에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 정부가 주도적으로 한달 넘도록 모든 방송사들이 예능을 자제하며 온갖 분위기 조성을 하던 사건도 있었던 반면, 이와 같은 일엔 어느 언론 하나 나서서 보도하지 않고 그냥 추석특집 예능만 틀어대고 있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트위터나 대형커뮤니티의 게시판이나 블로그가 아니면,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모르게 되는 현실... .. 2010.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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