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문촌16단지1 일산 문촌16단지, 강선14단지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윤곽 드러나. 선거철 떠들썩했던 1기 신도시 재건축 규제완화가 수개월째 표류하는 가운데, 1기 신도시에서 리모델링을 추진하던 단지들은 속속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1기 신도시 중에서 상대적으로 늦게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설립되었던 일산에서도, 리모델링사업을 맡게 될 시공자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먼저 일산신도시에서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던 강선14단지. 지난달 29일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입찰자격을 충족하지 않은 채 참관만 했던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는 정식으로 참여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인해 2차 유찰되었다. 조합측은 지난 22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참여했던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통보하였다. 리모델링 시장에 첫 진출한 지 2년도 되지 않아 누적 수.. 2022. 7.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