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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유카2

[책 리뷰] 천사의 알. 천사의 알 무라야마 유카 지음, 양윤옥 옮김 열아홉 살의 재수생 아유타와 여덟 살 연상의 여인 하루히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 문득 눈에 든 한 사람이 가슴에 얼얼한 통증을 몰고 오는 만남의 신비를 그린다. 에쿠니 가오리, 요시모토 바나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의 여성 작가 무라야마 유카의 데뷔작으로, 1993년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했다. 나를 너무도 닮은 캐릭터. 그래서 빨려 들었던 책.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내가 2006년 가장 인상깊게 본 책들 가운데 하나였던, '별을 담은 배'의 작가의 데뷔작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너무도 진부하다. 연상녀와 연하남이 커플. 삼각관계가 등장. 잘 나가는 여주인공과 좀 못 나가는 남주인공. 여자집안에서 반대. 상처를 안고 사는 주인공. 등등... 2007. 6. 21.
[책 리뷰] 별을 담은 배 구매하기 클릭 별을 담은 배 무라야마 유카 지음, 김난주 옮김/이레 이 책을 보게 된 건 아주 허무하게도(?) 나오키상 수상작이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국내에 출시된 나오키상 수상작을 거의 다 봤는데.. 그 연장선에 이 책이 놓여졌다.. 그냥 내가 좋아하는 우울한 분위기의 표지도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보게 되었는데.. 난 이 책에 푹!! 빠져버렸다.. 군대 있을 때 이 책을 봤는데.. 당시 우리 내무실에 별.담.배 열풍을 몰고 왔을 정도로... 어쨌든 이 책은.. 한 가족 구성원들의 이야기들이 각각의 편수로 나뉜다.. 그리고 각 단편들이 모두 이어지고.. 마지막에 이르러선.. 가족의 정점에 있는 시게유키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가족사의 비극이랄까.. 시게유키의 아들딸들의 상처와 고민의 원인또한 어.. 2006.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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