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도태훈1 데뷔 첫 안타 날린 도태훈 헤드샷 맞고 병원행. 너무나 한심했던 대전구장 구급차 논란. 한화 투수 권혁이 던진 사구에 NC 신인 도태훈 선수가 머리를 강타당했습니다. KBO 헤드샷 규정에 따라 권혁은 퇴장 당했는데요. 올 시즌 5번째로 헤드샷 규정에 따라 퇴장당한 권혁선수. 그러나 오늘의 논란 장면은 헤드샷 이후에 벌어졌습니다. 머리를 강타당한 도태훈 선수가 한참동안 쓰러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급차가 오질 않았던 겁니다. 프로야구에서도 수차례 부상 선수에 대한 대처가 늦어서 문제가 됐던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 임수혁 선수가 있습니다. 축구경기에서도 응급처치가 늦어 사망한 사례들이 있구요. 프로야구에서는 경기장에 구급차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오늘 상황은 너무나 한심하고 답답했습니다. 선수가 쓰러진 뒤 골든타임이 지난 3분여가 흘러서 선수가 비틀대면 일어난.. 2016. 8.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