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댓글1 진정한 시란 이런 것이 아닐까...용광로 청년 추모시 7일 새벽 2시경 충남 당진에 있는 한 철강업체에서, 이 곳에서 일하던 직원이 1600도에 달하는 쇳물이 담긴 용광로에 빠져 숨진 사고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는데요.. 악플만이 가득해 보이는 넷상에서... 한 편의 시와도 같은 댓글이.. 수많은 사건사고와 파묻혀 흘러갈 뻔 했던 일을.. 내 가족의 일과도 같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시가 뭔지 잘 모르지만... 이런 것이야말로 진정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시가 아닐까 싶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문보러가기 2010. 9.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