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삶의반1 본명 박재한으로 슈스케5에 참가한 한경일. 그의 노래를 추억하고 추천하다. 내가 한경일이란 가수를 처음 접했던 건,2002년 초...'한사람을 사랑했네' 란 곡이었다. 한사람을 사랑했네...그리워했네..그런 그녀가 떠나가네.. 이런 후렴구가 귓가에 맴돌던 그 때..그의 앨범을 찾아 듣게 되었었고...특히나 내 마음에 쏙 들어..지금까지도 애창곡 중 하나로 남아 있는... '사랑이니까' 라는 곡도 참 좋아했다.울 수 있을 만큼 울었어.. 란 도입부부터.. 이곳엔 내가 남겨질게네가 버린 사랑을 내가 지킬게그냥 내가 가져갈레네가 남겨놓은 사랑은그것 하나만 허락해줘.. 절규하는 듯한 후렴구까지..후반부 절정부분에서.. 그토록 사랑했으니까..오직 너 하나만 내 사랑이니까... 이 후렴구를 특히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더더욱 한경일이란 가수에 애착이 갔던 건..내가 참 좋아하던 가.. 2013. 8.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