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공화당1 린지 미국 상원의원. "트럼프, 북한과 한반도서 전쟁할 수 있다고 말해" 지난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경선에서 맞붙었던,미국 상원의원 린지그레이엄은 미국 NBC 방송에 출연해서,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전쟁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한번도에서 전쟁을 하면 수많은 사람이 죽더라도,미국 본토 사람들이 죽는 게 아니니까 상관 없다는 취지도 드러내서 더 큰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린지 의원은 "북한이 장거리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내버려 두느니 북한과 전쟁을 하겠다","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과 북한 자체를 파괴하기 위한 군사적 옵션이 있다",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그곳(한반도)에서 나는 것이며, 많은 사람이 죽더라도 미국이 아닌 그곳에서 죽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에 내 얼굴에 대고 그렇게 말했다" 라고도 했습니다. 문제.. 2017. 8.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