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남1 창원특례시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 탄생 예정. 남양동 피오르빌. 주로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리모델링 열풍. 지난해 대구광역시에서 지방 최초로 우방청솔맨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탄생한 이후로, 비수도권에서도 몇몇 단지들이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지역이 경남 창원시입니다. 창원시는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로, 수원, 용인, 고양시와 함께 특례시로 출범한 바 있습니다. 창원시에서는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인 6252세대의 토월 성원그랜드타운, 그리고 2810세대의 상남동 대동아파트가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조합설립 기준동의율 66.7%를 확보하여,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설립이 예정된 남양동 피오르빌. 이 곳 역시 1560세대의 대단지입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에 위치한 피오르빌 아파트는, .. 2022. 5.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