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도심 속 해변1 경기도 아이와 가볼만한 곳. 캐리비안베이 무료입장? 도심 속 해변 카페 마르카리베. 여름엔 캐비지만 아직 물놀이하기엔 춥고, 그래도 물과 파도를 보고는 싶고, 바다까지 가기엔 멀고. 이렇게 도심 속 아쉬운 사람들을 위한 카페가 생겼습니다. 캐리비안베이에서 도심 속 해변 카페 컨셉으로 오픈한 마르카리베. 마르카리베는 당연하게도 캐리비안베이에 있습니다. 에버랜드 정문에서 더 위로 올라가면 나오는 캐리비안베이 입구. 운영시간은 13시부터 21시까지인데요. 마르카리베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오픈 초기만 해도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었지만, 요즘은 일찌감치 오전부터 줄을 서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입장객이 많아지면 입장 제한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시간에는 밖에서 입장을 못하고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해변 카페 컨셉으로 운영중인 마르카리베. 캐리비안베이의 자랑인 파도풀도 운영하고 있.. 2022. 5.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