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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1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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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캐비지만 아직 물놀이하기엔 춥고,
그래도 물과 파도를 보고는 싶고, 바다까지 가기엔 멀고.
이렇게 도심 속 아쉬운 사람들을 위한 카페가 생겼습니다.

캐리비안베이에서 도심 속 해변 카페 컨셉으로 오픈한 마르카리베.

마르카리베는 당연하게도 캐리비안베이에 있습니다.
에버랜드 정문에서 더 위로 올라가면 나오는 캐리비안베이 입구.

운영시간은 13시부터 21시까지인데요.
마르카리베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오픈 초기만 해도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었지만,
요즘은 일찌감치 오전부터 줄을 서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입장객이 많아지면 입장 제한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시간에는 밖에서 입장을 못하고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해변 카페 컨셉으로 운영중인 마르카리베.
캐리비안베이의 자랑인 파도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지요.
파도가 안 치는 시간에도 아이들이 물에서 물장구를 칠 수 있습니다.

딱 휴양지의 해변 느낌.

밤에 가면 달에 불도 들어와서 포토존이 될 텐데 전 밝을 때 나와서 인증샷이 없는 게 아쉽습니다.

어디까지나 카페가 메인인 마르카리베인 만큼,
캐리비안베이의 어트랙션은 당연히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모래놀이터나 파도풀 입구 무릎정도 높이까지는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엄청나게 많고 좋아합니다.

카페는 라꼬스타, 비치사이드바, 폴바셋.
세 군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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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풀을 중심으로 딱 아래 범위까지만 오픈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르카리베는 당초 6월초까지 운영예정이라고 했었는데요.
더위가 일찍 찾아온 탓인지,
캐리비안베이가 이번주부터 개장하면서 마르카리베도 6월 1일을 끝으로 문을 닫습니다.

마르카리베는 입장권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캐리비안베이의 파도풀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방문 예정인 분들을 서둘러야겠습니다.

가을시즌이나 내년 봄에도 이런 컨셉이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땐 카페들을 좀 늘려서 진짜 휴양지 해변가 느낌으로다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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