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언제나 이티에프..86 가장 많은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한 종목만 담은 직투용 ETF. KODEX 미국서학개미의 원조격인 SFYF. 지난해 국내에 상장된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던 종목은 KODEX 미국서학개미였습니다.서학개미 따랐더니 ETF 수익률 1위(매일경제: 25.01.06 기사)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주식 종목들을 선별하여 담은 ETF였죠.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었습니다.그런데 미국에 상장된 직투용 ETF 중에서도 이와 비슷한 컨셉의 종목이 있어 가져 왔습니다.이름하여 SFYF (SoFi Social 50 ETF)입니다. 1. 기본정보SoFi Socail Fifty ETF.2019년 5월 상장하여 6년이 흘렀으며 운용보수는 0.29%입니다.SoFi는 해당 ETF의 운용사이며, 국내에서도 소파이로 불리는 투자자들이 꽤 있는 금융기업입니다.우리나라 기업으로 .. 2025. 7. 19. 운용수수료 제로인 ETF가 있다! 최저 수수료의 미국 S&P500 형 ETF. BKLC ETF를 아십니까? ETF가 국내외에서 자산운용의 대세가 된 지 오래입니다.치열한 경쟁 속에서 저렴한 수수료를 내세운 VOO가 SPY를 제치고 세계 1위 규모의 ETF로 올라서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S&P500에 투자할 때, SPY 대신 VOO 아니면 SPLG를 추천하고 있습니다.동일한 지수를 추종한다면 수수료가 저렴한 것이 장기간 수익률에 유리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VOO의 수수료가 0.03%고, SPLG는 0.02%입니다.반면 SPY는 0.0945%니까, 1천만원을 투자할 때 6천원 이상의 수수료 차이가 발생하는 셈입니다. 이처럼 저렴한 수수료의 ETF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혹시 가장 저렴한 주식형 ETF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오늘 소개할 BKLC ETF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1. 기본 정보정식.. 2025. 7. 10. 2025년 3월 BATMMAAN (M7+1) vs 미국 대표 ETF 월간 수익률 비교 2025년 2월 중순부터 시작된 조정은 3월에 급격히 진행되며 약세장에 진입했습니다.월가에서 통상적으로 S&P500의 지수가 고점대비 -10%이상 하락시 약세장(베어마켓)으로 부릅니다. 처음으로 전종목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달이기도 합니다. 2025년 3월의 수익률 1위는 배당성장 ETF인 SCHD입니다.국내에서도 슈드란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투자자가 있습니다.2022년에 빛을 발했던 하락장에서 강한 면모를 이번에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3월 수익률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1년 누적 수익률은 꼴찌지만 먼저 많이 내린 만큼 이번 하락장에선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은 모습입니다. 3월 수익률 3위는 S&P500 지수입니다.SPY가 수십년만에 ETF 1위 자리는 VOO에 내줬지만 여전히 대표 ETF.. 2025. 4. 2. 전세계 ETF 1위 자리가 바뀌었다? 이제 SPY가 아닌 VOO의 시대. 최근 금융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뉴스가 있었습니다.바로 전세계 상장지수펀드(ETF)의 왕좌가 바뀌었단 소식이었죠. ETF의 역사는 다소 복잡하지만, 실험적인 상품들 외에 SPY가 등장하면서 오늘날의 ETF 시장이 형성됐다고 합니다.1993년 등장한 SPDR S&P 500 ETF Trust는 SPY라는 티커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미국을 대표하는 시장지수 S&P500의 ETF로 일종의 고유명사처럼 불리고 있었습니다. 인덱스펀드의 아버지로 불리는 존보글이 만든 운용회사 뱅가드는 ETF 시장 진출이 다소 늦었습니다.1975년부터 S&P500 펀드를 운용했었으나 ETF는 2001년에서야 VTI를 출시하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VTI는 S&P500이 아닌 미국에 상장된 전체 주식을 .. 2025. 2. 21. 미래에셋 TIGER 미국S&P500 &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배당금 횡령 논란은 진실일까? 지난 2월 초, 대부분의 분기배당 ETF들의 배당금이 공지된 이후 한동안 온라인이 떠들썩했습니다.ETF 시장 점유율 2위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아시아 최대 규모의 나스닥100 펀드이자, S&P500 펀드의 운용사인 TIGER ETF.그런 TIGER ETF의 배당금이 확연히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TIGER 미국S&P500 & TIGER 미국나스닥100의 배당기준일은 1,4,7,10월입니다.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면서 동일한 배당기준일은 갖고 있는 ACE 미국S&P500과 ACE 미국나스닥100의 경우,전년 동월 대비로 보나 직전 분기 대비로 보나 크게 차이 없는 분배금을 지급했기에 더 논란이 되었습니다. 충격적인 배당컷, 배당금삭감 등으로 TIGER ETF를 비난하는 유튜브나 블로그들도 있었.. 2025. 2. 19. ETF 운용사들의 잇따른 운용보수 인하 전쟁. TIGER와 KODEX에 이어 RISE도 인하! 국내에 ETF가 도입된 지도 어느덧 20여년이 흘렀습니다.최근 몇년간 폭발적인 성장으로 200조 시장을 앞두고 있는데요.운용사들간에 치열한 점유율 전쟁이 펼쳐지는 중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거나 비슷한 컨셉의 ETF들이 많아지면서 차별화로 수수료를 내세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커버드콜을 제외하고도 10개의 S&P500과 나스닥100 ETF가 국내에 상장되어 있습니다.지난해 ETF 시장 부동의 1위였던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는 파격적인 수수료 인하를 단행했습니다.시장 2위 TIGER ETF가 해외주식 인기와 함께 빠르게 점유율 격차를 좁혀오던 시기였습니다. 기존 0.05%에서 0.0099%로 파격적인 인하를 단행했습니다.당시 업계 최저 총보수 홍보와 함께 유일한 TR 상품이었던 KODEX는 .. 2025. 2. 11. 이전 1 ··· 5 6 7 8 9 10 11 ··· 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