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31 GS건설, 목동우성1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우성아파트의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이 완료되었다. 지난 12일 열린 목동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GS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되었다. GS건설이 2022년 수주한 리모델링 사업 중 최초로 단독수주에 성공한 단지이다. 지난달 용산 이촌동 한가람아파트의 시공자로 선정될 당시,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GS건설은 파라마운트 라운지, 스카이 라이브러리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강조하는 한편, 이주컨설팅 서비스와 무이자사업비 300억 등 조합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제안이 있었다. 목동우성1차아파트는 지하철9호선이 도보권에 위치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양정고, 한가람고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안양천이 .. 2022. 1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