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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잡답하기..

어느 꿈.

by Hee 2013.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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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짦았던 꿈은,
잊혀졌다 싶었다가도...

불현듯.
떠오르곤 했다.

다시.
꿈을 꾸었다.

다시는 꾸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그 꿈.
깨고 싶지 않았던 만큼이나.
너무나도 짧은 순간.

꿈에서 깨야 했다.



아...
꿈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