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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리모델링..

산본신도시 5번째 리모델링 주택조합 탄생, 설악주공8단지

by Hee 2022.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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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에 대한 재건축 규제완화 움직임이,

계속해서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어느덧 1기 신도시인 산본에서도 5번째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탄생하였습니다.

수리산상상마을 옆에 위치한 설악주공8단지 아파트입니다.

설악주공8단지는 지하철4호선 산본역이 주변에 있고,

산본IC 등 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해 교통이 편리하고,

둔전초, 수리초, 수리중, 궁내중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입니다.

주변에 수리산이 감싸고 초막골 생태공원이 있어 자연환경도 뛰어납니다.

대형병원과 마트 등 편의시설도 완비돼 있습니다.

 

산본 설악아파트는 지난 3월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최근 군포시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습니다.

산본에서는 최근 우륵주공7단지와 율곡주공3단지가 안전진단을 통과한 바 있습니다.

 

현재 1471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단지는 용적률 233%로 재건축 사업성이 낮아,

일찌감치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대단지입니다.

수평,별동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299% 용적률의 1691세대로 탈바꿈할 계획이며,

늘어나는 220세대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설악주공 조감도_한국종합

한편 설악주공8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행정용역업체로는 J&K도시정비가,

설계용역업체로는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