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츠지 히토나리3 [책 리뷰] 사랑을 주세요 사랑을 주세요 이 책의 작가는 츠지 히토나리. 그는 국내에서 냉정과열정사이의 작가로 많이 알려져 있다. 내가 그의 작품을 본 건 이 책까지 네 번째. 냉정과 열정사이, 사랑후에오는것들, 편지, 그리고 바로 이 ' 내가 본 그의 작품 가운데 내 마음에 쏙 들었던 작품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의 작품을 꾸준히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 단 한 줄 정도는 내 마음을 흔드는 구절이 꼭 등장하기 때문이다. [인생은 한 번 뿐이지만, 몇 번이라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다] 냉정과 열정사이 中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말로 설명할 수 있는게 아니고, 또 더 이상 사랑할 수 없게 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사랑 후에 오는 것들 中 [저렇게 하고 싶다고 마음 먹은 순간, 그때부터 기회를 손에 쥘 .. 2007. 7. 27. [책 리뷰] 편지 츠지 히토나리. 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많아도 냉정과 열정사이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듯하다. 츠지 히토나리는 냉정과열정사이의 작가로 많이 알려진 일본작가이다. 난 공교롭게도 같은 책의 여자작가인 에쿠니가오리의 작품은 많이 읽었지만, 츠지히토나리의 작품은 읽을 기회가 없었다. 냉정과열정사이 말고 다른 작품은, 공지영씨와 작업한 '사랑후에오는것들'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는 그런 내가 온전히 그만의 작품을 읽은 첫번째 책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다시피 편지에 관한 내용이다. 실제로 츠지 히토나리는 편지를 대필해주는 일을 한 적이 있었다는데, 이 책은 그 때 있었던 일들을 엮은 책이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직접 적었던 편지들이 실려 있고, 그 편지를 쓰게 된 계기나 이후의 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적혀 있다. .. 2007. 5. 25. [밑줄긋기] 냉정과 열정사이 - Blu 냉정과 열정사이 - Blu 쓰지 히토나리 지음, 양억관 옮김 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릴레이 합작'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 츠지 히토나리는 에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에쿠니 가오리는 에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은 소설속 남녀는 같은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이다. 인생은 한 번 뿐이지만... 몇번이라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다..츠지 히토나리 - [냉정과열정사이 blu] 中 언제나닷컴 2006. 8. 15. 이전 1 다음 반응형